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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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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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포맷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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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크기5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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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예스이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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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PC,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도서소개
환상 문학과 미스터리 문학의 선구자 에드거 앨런 포번역가 김석희가 엄선하여 옮긴 포의 걸작 단편집아서 래컴의 아름다운 삽화도 함께 수록에드거 엘런 포의 대표작을 엄선한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이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의 272번째로 출간되었다. 환상 문학과 미스터리 문학의 선구자 에드거 앨런 포는 인간 내면의 음습한 지하실을 거침없이 파고들며 탐험하는 작가로, 우울과 광기, 죽음과 매장, 재난과 범죄, 미스터리와 탐정 등을 소재로 한 단편소설들을 많이 발표했다. 뛰어난 재능의 이야기꾼인 포는 특히 '공포'라는 감정을 능수능란하게 활용하여 독자들을 극한의 긴장으로 몰아가고, 또는 그 미스터리를 명쾌한 논리로 풀어 가기도 하면서 독자들을 흡입력 있게 빨아들인다. 이 책에 수록된 작품들은 이 책을 옮긴 김석희 번역가가 엄선한 것으로, 포의 공포 계열 작품들과 미스터리 계열 작품들을 골고루 선정했다. 배가 난파한 후 정체불명의 유령선에 타게 된 남자가 병 속에 남긴 최후 기록을 담은 「병 속에서 발견된 수기」, 아끼던 고양이를 잔혹하게 살해하며 점차 파멸해 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검은 고양이」, 쌍둥이 여동생을 지하실에 매장한 후 설명할 수 없는 광기에 시달리는 남자의 기이한 저택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어셔가의 붕괴」, 전염병이 창궐한 가운데 폐쇄된 성안에서 열린 화려한 가면무도회와 그 안에 찾아든 수수께끼의 인물 '붉은 죽음'의 정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붉은 죽음의 가면극」, 해적들이 남긴 불가사의한 단서와 암호문을 풀어 가며 숨겨진 보물을 추적하는 이야기 「황금 벌레」, 세계 최초의 탐정 캐릭터 뒤팽이 등장하는 걸작 추리 단편 「모르그가의 살인」과 「도둑맞은 편지」 등 포의 대표 단편 12편을 수록했다.
목차
병 속에서 발견된 수기(1833)어셔가의 붕괴(1839)모르그가의 살인(1841)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지다(1841)붉은 죽음의 가면극(1842)구덩이와 진자(1842)황금 벌레(1843)검은 고양이(1843)생매장(1844)도둑맞은 편지(1844)아몬티야도 술통(1846)절뚝 개구리(1849)역자 해설: 환상과 공포의 소용돌이 속으로에드거 앨런 포 연보
저자소개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비평가. 1809년 매사추세츠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실종되고 어머니는 두 살 때 세상을 떠나자, 세 살 때 한 사업가 부부에게 입양되어 사랑을 받고 자랐다. 그러나 1826년 버지니아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도박과 음주에 빠져 양부모로부터 최소한의 재정적 지원으로 잠시 수학했으나 졸업하지 못했다. 그 후 1835년에는 잡지사 편집인으로 근무, 그 이듬해 5월 클렘과 결혼했지만, 그녀는 생활고와 결핵에 시달리다 결혼 생활 6년 만에 사망했다. 그러자 포는 방탕한 생활로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않아 2년 후인 1849년 10월, 볼티모어의 길거리에서 쓰러져 마흔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검은 고양이』, 『모르그 가의 살인』, 『어셔 가의 몰락』, 『황금 풍뎅이』 등의 단편과 『애너빌 리』, 『갈가마귀』, 『엘도라도』 등의 시를 남겼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검은 고양이』, 『모르그 가의 살인』, 『어셔 가의 몰락』, 『황금 풍뎅이』 등의 단편과 『애너빌 리』, 『갈가마귀』, 『엘도라도』 등의 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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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날짜 2024-11-12
아이디 xh_records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 별다른 말은 또 없었지, 침묵으로 나눈 맘 We’re young and so stupid, we’re young and so stupid, whoa 비록 갈 길은 더 아프게 우릴 찌르겠지만 어찌 보면, 너라서 다행이야 (oh) 희망이란 말로 포장하고 뻔한 거짓말로 피해 가는 것 Let’s be true I’ll tell you nothing, but the truth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