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카타의 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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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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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포맷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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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크기1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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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예스이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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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PC,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도서소개
2020년 미국 문단에 혜성처럼 나타난 소설가 메가 마줌다르의 장편소설 『콜카타의 세 사람』이 북하우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기차 테러 사건에 우연히 휘말려 체포된 젊은 여성 ‘지반’, 지반의 결백을 증명할 유일한 증인인 배우 지망생 ‘러블리’, 테러 사건 재판과 여론을 발판 삼아 정당정치에 뛰어든 중년 남성 ‘체육 선생’ 등 세 주인공이 하나의 사건에 휘말려 서로 다른 운명으로 질주하는 희비극이다. 작가는 세 인물의 시점을 안무하듯 능수능란하게 오가며, 무심한 세상사의 흐름을 매력적인 서사로 완성해낸다.이 소설은 미국, 캐나다, 영국, 인도 등 영어권 지역 출간 당시 ‘불에 휘감기듯 사로잡히는 소설’ ‘시의적이며 정교하게 건축된 세계’ ‘변덕스럽기 짝이 없는 운명의 장난으로 독자를 할퀴는 역작’ 등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단숨에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북미에서 마거릿 애트우드와 오프라 윈프리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거듭 화제가 된 이 작품은 그해 전미도서상, 전미비평가협회상, 미국도서관협회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았다. 더불어 작가에게는 ‘차세대 줌파 라히리’ ‘21세기의 찰스 디킨스’ ‘포크너에 버금가는 작가’ 등의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붙었으며, 출간된 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작품과 작가를 향한 관심과 열기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목차
지반 ∥ 러블리 ∥ 지반 ∥ 러블리 ∥ 지반 ∥ 지반의 부모 ∥ 지반 ∥ 체육 선생 ∥ 지반 ∥ 체육 선생 ∥ 지반 ∥ 체육 선생 ∥ 지반 ∥ 러블리 ∥ 지반 ∥ 체육 선생 ∥ 지반 ∥ 막간극: 빈민가 철거 중 과잉 폭력으로 해고된 경찰, 새로운 일을 얻다 ∥ 체육 선생 ∥ 지반 ∥ 러블리 ∥ 체육 선생 ∥ 지반 ∥ 막간극: 고빈드, 영적 구루를 방문하다 ∥ 지반 ∥ 체육 선생 ∥ 러블리 ∥ 지반 ∥ 체육 선생 ∥ 러블리 ∥ 지반 ∥ 체육 선생 ∥ 러블리 ∥ 체육 선생 ∥ 지반 ∥ 막간극: 배우 지망생 브리제시, 새 쇼핑몰을 방문하다 ∥ 체육 선생 ∥ 러블리 ∥ 지반 ∥ 체육 선생 ∥ 지반 ∥ 지반의 부모 ∥ 지반 ∥ 러블리 ∥ 막간극: 비말라 팔의 보좌관, 부업을 하다 ∥ 러블리 ∥ 체육 선생 ∥ 막간극: 마을 사람들, 소고기 먹는 가정을 찾아가다 ∥ 체육 선생 ∥ 지반 ∥ 체육 선생 ∥ 러블리 ∥ 체육 선생 ∥ 지반 ∥ 목매달림과 교수형의 차이 ∥ 지반 ∥ 체육 선생감사의 말
저자소개
단 한 권의 소설로 “21세기의 찰스 디킨스” “포크너에 버금가는 작가” “차세대 줌파 라히리” 등의 찬사를 받은, 동시대 가장 주목받는 인도 출신 미국 작가. 1987/1988년 인도 서벵골주 콜카타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2006년 미국으로 이주해 하버드대학교에서 사회인류학으로 학사 학위를,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인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뉴욕에 살면서 온라인 출판 매거진 [캐터펄트]의 선임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메가 마줌다르의 첫 번째 장편소설 『콜카타의 세 사람(원제: A Burning)』은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와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릿헙], [워싱턴 포스트], [커커스 리뷰], [가디언], [타임], [O: 오프라 매거진] 등 수많은 언론으로부터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다. 마거릿 애트우드와 오프라 윈프리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거듭 화제가 된 이 작품은 그해 전미도서상, 전미비평가협회상, 미국도서관협회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았다.
메가 마줌다르의 첫 번째 장편소설 『콜카타의 세 사람(원제: A Burning)』은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와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릿헙], [워싱턴 포스트], [커커스 리뷰], [가디언], [타임], [O: 오프라 매거진] 등 수많은 언론으로부터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다. 마거릿 애트우드와 오프라 윈프리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거듭 화제가 된 이 작품은 그해 전미도서상, 전미비평가협회상, 미국도서관협회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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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날짜 2024-11-12
아이디 xh_records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 별다른 말은 또 없었지, 침묵으로 나눈 맘 We’re young and so stupid, we’re young and so stupid, whoa 비록 갈 길은 더 아프게 우릴 찌르겠지만 어찌 보면, 너라서 다행이야 (oh) 희망이란 말로 포장하고 뻔한 거짓말로 피해 가는 것 Let’s be true I’ll tell you nothing, but the truth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