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알고 싶은 영어책
매운맛 Vo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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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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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포맷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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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크기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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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예스이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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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PC,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도서소개
*바른독학영어(바독영) 시리즈 유진쌤의 영문법 완결판!*
한국인의 취약 포인트를 난이도별로 습득할 수 있게
설계한 최초의 스텝 업 문법책!
“여러분이 그만큼밖에 말할 수 없고, 그런 문장밖에 쓸 수 없는 이유는
단순히 문법을 몰라서가 아닙니다!”
나 혼자만 알고 싶은 랜선 영어 선생님의
하루 1시간, 33일 영어 처방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단계를 딱 알려주시니까
잘 따라가기만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든든한 기분입니다!” _박소연
“유진쌤 덕분에 드디어 중급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됐어요!
앞으로 꾸준히 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보려고요!” _김유은
“영어 공부를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선생님 덕분에 방향을 잡은 것 같아요!” _성윤학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입소문만으로 순식간에 ‘나만 알고 싶은 영어 선생님’으로 이름을 알린 ‘유진쌤’. 블로그에 올린 영어 자료가 비법 노트처럼 떠돌아다니자 정식 출간하게 되었다는 ‘비화’는 그녀의 구독자, 학생이라면 익히 잘 아는 사실이다. 그렇게 출간된 『나 혼자만 알고 싶은 영어책: 순한맛』이 독자들의 열렬한 관심과 지지를 받아 후속편인 ‘매운맛’을 출간하게 되었다. 순한맛이 성인 영포자를 위한 기초 실력 다지기 편이었다면 매운맛 편에서는 좀 더 깊게 영어 문법과 용법을 다룬다.
누구나 문법책 한 권쯤은 가지고 있지만, 끝까지 본 사람은 많지 않다. 수학 공부를 할 때도, ‘집합과 명제’ 부분만 닳도록 보듯이 영문법 책도 맨 앞에 등장하는 명사 부분만 닳도록 읽지는 않았는지. 그만큼 ‘공부’를 위한 공부는 지속하기 어렵다. 이 책의 저자 유진쌤은 한국인의 영어 사용법에 대해 이렇게 진단한다. 영어로 말할 때 방금 말한 문장이 ‘문법적으로 옳은지, 얼마나 정확한지’에만 신경 쓰느라 정작 말의 내용이 충분히 설득력이 있는지 혹은 상대는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에는 관심이 없다고. 유진쌤은 13년간 1 대 1 영어 수업을 하며 한국 학생들의 영어 학습 문제를 가까이서 지켜보며 한국인의 영어 습득법, 취약점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그간의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완성된 이 책은, 일방적이고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오랜 시간 동안 학생들과 상호작용한 결과물이다. 한국 학생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 취약 지점을 단계별로 나누어 여러 번에 걸쳐 학습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같은 내용도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예습과 복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책이다. 영어 문법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지루한 영어 공부에 지쳤거나,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다 포기했던 이들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고르게 실었다.
또한 문법 자체를 설명하려고 하기보다는 다양한 미디어에 등장하는 예문을 싣기 위해 노력했다. 미드의 스크립트를 가져와 해당 단어의 용법을 쉽게 설명하거나 원서의 한 장면에서 연습 문제를 풀어보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수많은 예문을 통해 어휘 구사에 필요한 문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했다. 1, 2권에 걸친 방대한 분량의 이 책은 유진쌤의 십여 년간 영어 학습의 노하우를 집약한 마스터 클래스가 될 것이다.
한국인의 취약 포인트를 난이도별로 습득할 수 있게
설계한 최초의 스텝 업 문법책!
“여러분이 그만큼밖에 말할 수 없고, 그런 문장밖에 쓸 수 없는 이유는
단순히 문법을 몰라서가 아닙니다!”
나 혼자만 알고 싶은 랜선 영어 선생님의
하루 1시간, 33일 영어 처방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단계를 딱 알려주시니까
잘 따라가기만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든든한 기분입니다!” _박소연
“유진쌤 덕분에 드디어 중급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됐어요!
앞으로 꾸준히 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보려고요!” _김유은
“영어 공부를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선생님 덕분에 방향을 잡은 것 같아요!” _성윤학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입소문만으로 순식간에 ‘나만 알고 싶은 영어 선생님’으로 이름을 알린 ‘유진쌤’. 블로그에 올린 영어 자료가 비법 노트처럼 떠돌아다니자 정식 출간하게 되었다는 ‘비화’는 그녀의 구독자, 학생이라면 익히 잘 아는 사실이다. 그렇게 출간된 『나 혼자만 알고 싶은 영어책: 순한맛』이 독자들의 열렬한 관심과 지지를 받아 후속편인 ‘매운맛’을 출간하게 되었다. 순한맛이 성인 영포자를 위한 기초 실력 다지기 편이었다면 매운맛 편에서는 좀 더 깊게 영어 문법과 용법을 다룬다.
누구나 문법책 한 권쯤은 가지고 있지만, 끝까지 본 사람은 많지 않다. 수학 공부를 할 때도, ‘집합과 명제’ 부분만 닳도록 보듯이 영문법 책도 맨 앞에 등장하는 명사 부분만 닳도록 읽지는 않았는지. 그만큼 ‘공부’를 위한 공부는 지속하기 어렵다. 이 책의 저자 유진쌤은 한국인의 영어 사용법에 대해 이렇게 진단한다. 영어로 말할 때 방금 말한 문장이 ‘문법적으로 옳은지, 얼마나 정확한지’에만 신경 쓰느라 정작 말의 내용이 충분히 설득력이 있는지 혹은 상대는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에는 관심이 없다고. 유진쌤은 13년간 1 대 1 영어 수업을 하며 한국 학생들의 영어 학습 문제를 가까이서 지켜보며 한국인의 영어 습득법, 취약점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그간의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완성된 이 책은, 일방적이고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오랜 시간 동안 학생들과 상호작용한 결과물이다. 한국 학생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 취약 지점을 단계별로 나누어 여러 번에 걸쳐 학습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같은 내용도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예습과 복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책이다. 영어 문법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지루한 영어 공부에 지쳤거나,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다 포기했던 이들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고르게 실었다.
또한 문법 자체를 설명하려고 하기보다는 다양한 미디어에 등장하는 예문을 싣기 위해 노력했다. 미드의 스크립트를 가져와 해당 단어의 용법을 쉽게 설명하거나 원서의 한 장면에서 연습 문제를 풀어보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수많은 예문을 통해 어휘 구사에 필요한 문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했다. 1, 2권에 걸친 방대한 분량의 이 책은 유진쌤의 십여 년간 영어 학습의 노하우를 집약한 마스터 클래스가 될 것이다.
목차
시작하며 4책 소개 7이 책의 사용법 8영어 실력을 올리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 원서 읽기 14원서 추천 리스트 16명사DAY 1. 명사 ①문법을 공부하는 방법 20명사에 대하여 22DAY 2. 명사 ②소유를 나타내는 단어 32셀 때도 있는 셀 수 없는 명사 34주의해서 사용해야 하는 명사 37관사DAY 3. 관사 ①관사에 대하여 41the의 사용법 47Activity 1 : 서수 써보기 54DAY 4. 관사 ②the와 a/an의 차이 57총칭해서 말하기 59Activity 2 : 관사 써보기 63the가 없는 서수와 최상급 68관사를 아예 사용하지 않는다면? 73of와 the 77?보충 수업직독직해에 대하여 79Activity 3 : 원서 해석해보기 82대명사DAY 5. 대명사 ①대명사에 대하여 99사람, 사물을 지칭할 때 자주 사용하는 대명사 107DAY 6. 대명사 ②대명사 파고들기 114it에 대해 더 알아보기 117형용사DAY 7. 형용사형용사에 대하여 122형용사의 순서 126형용사가 있어야 할 자리 128동사를 동원해서 만든 형용사 131동사DAY 8. 동사 ①동사에 대하여 137DAY 9. 동사 ②동사의 변신 147DAY 10. 동사 ③지금은 그래, 현재 164예전엔 그랬어, 과거 169이제 앞으로 그럴 거야, 미래 171DAY 11. 동사 ④현재 진행 178과거 진행 182미래 진행 184DAY 12. 동사 ⑤현재 완료 187과거 완료 195미래 완료 198DAY 13. 동사 ⑥동사와 목적어 202DAY 14. 동사 ⑦동사의 능동형과 수동형 216DAY 15. 동사 ⑧부정사 to와 전치사 to 224DAY 16. 동사 ⑨to부정사 & ing 형태를 사용하는 동사 232DAY 17. 동사 ⑩다양한 의미를 가진 마법의 동사들 245구동사로 더 다양하게 표현하기 250부정문 만들기 총정리 254DAY 18. 동사 ⑪미래에 있을 일이지만, 현재 시제 260동사 과거형의 세 가지 용도 262to do vs. to have done 264동사의 변신 총정리 267정답 ANSWERS 275
저자소개
서울시립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0년간 한영번역 프리랜서로 일했다. 최근 4년은 호주의 IT기업에서 로컬라이제이션 매니저로 지내다 지난 9월에 글로벌 IT기업의 테크니컬 리뷰어로 전직했다. 2016년 개설한 영어 공부 블로그 [바른독학영어, 바른토플], 2018년 시작한 유튜브 채널 [바른독학영어]를 통해 세계 각지의 학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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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날짜 2024-11-12
아이디 xh_records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 별다른 말은 또 없었지, 침묵으로 나눈 맘 We’re young and so stupid, we’re young and so stupid, whoa 비록 갈 길은 더 아프게 우릴 찌르겠지만 어찌 보면, 너라서 다행이야 (oh) 희망이란 말로 포장하고 뻔한 거짓말로 피해 가는 것 Let’s be true I’ll tell you nothing, but the truth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