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함시 125년 독일 전통 신학의 아침 묵상집 2022년 5/6월 (2022-3 통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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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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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포맷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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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크기2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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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예스이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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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PC,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도서소개
하함시란?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의 줄임말이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Zeit mit Gott를 번역한 우리말입니다.
"하함시”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 : Zeit mit Gott)는 1895년 독일의 복음 전도자였던 게오르그 폰 비반(G. v. Viebahn)이 군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작은 소책자 형태로 만들어 배포한 것이 시초였습니다. 이후 독일 개신교 여수도원인 디아코니센무터하우스 아이들링엔 수도원(Diakonischenmutterhaus Aidlingen)에서 출간하고 있으며, 현재 러시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등으로 번역? 출간되고 있는 독일의 대표적인 개신교 묵상집입니다.
"하함시”(Zeit mit Gott)는 독일 신학의 깊은 학문적 성서 전통과 개신교 수도원의 경건과 영성을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세계적인 신학자들과 설교가들의 오랜 신학적 통찰과 신앙의 유산들이 잘 녹아 있어서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대면하게 하고 ‘건강한 신학적 성찰’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하함시”(Zeit mit Gott)는 독특한 메시지 전달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보통의 ‘묵상집’은 책별 구성으로 본문이 매일 바뀌지만, 하함시는 하나의 본문을 일회적으로 묵상하지 않고, 같은 본문을 짧게는 2~3일, 길게는 일주일 넘게 다양한 각도로 살펴봅니다. "하함시”(Zeit mit Gott)를 사용하여 묵상하는 동안 독자들은 그동안 깨닫지 못했거나 놓치기 쉬었던 본문의 의미와 메시지들을 발견하고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될 것 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의 줄임말이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Zeit mit Gott를 번역한 우리말입니다.
"하함시”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 : Zeit mit Gott)는 1895년 독일의 복음 전도자였던 게오르그 폰 비반(G. v. Viebahn)이 군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작은 소책자 형태로 만들어 배포한 것이 시초였습니다. 이후 독일 개신교 여수도원인 디아코니센무터하우스 아이들링엔 수도원(Diakonischenmutterhaus Aidlingen)에서 출간하고 있으며, 현재 러시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등으로 번역? 출간되고 있는 독일의 대표적인 개신교 묵상집입니다.
"하함시”(Zeit mit Gott)는 독일 신학의 깊은 학문적 성서 전통과 개신교 수도원의 경건과 영성을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세계적인 신학자들과 설교가들의 오랜 신학적 통찰과 신앙의 유산들이 잘 녹아 있어서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대면하게 하고 ‘건강한 신학적 성찰’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하함시”(Zeit mit Gott)는 독특한 메시지 전달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보통의 ‘묵상집’은 책별 구성으로 본문이 매일 바뀌지만, 하함시는 하나의 본문을 일회적으로 묵상하지 않고, 같은 본문을 짧게는 2~3일, 길게는 일주일 넘게 다양한 각도로 살펴봅니다. "하함시”(Zeit mit Gott)를 사용하여 묵상하는 동안 독자들은 그동안 깨닫지 못했거나 놓치기 쉬었던 본문의 의미와 메시지들을 발견하고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될 것 입니다.
목차
CONTENTS
성경 주제와 본문 말씀 | Bible Theme and Text
16 05.01 - 05.03 | 예수 그리스도 - 이 세상에 유일하신 분 (골로새서 1:1-23)
19 05.04 - 05.17 | 믿음의 훈련을 위한 특별한 과정 (요나 2:1-3:10)
35 05.18 - 05.25 | 하나님의 그림책 - 예수님의 비유 3
44 05.26 | 그리스도의 승천
45 05.27 - 06.04 | 내 무지개는 증거여야 한다
51 Hahamsi Story's | Talk Talk
59 06.05 - 06.06 | 오순절 - 하나님께서 그의 영을 보내시다
61 06.07 - 06.18 | 얼마나 영광스러운 주님이신가! (요한복음 9:1-41)
75 06.19 - 06.30 | 하나님께서 여러 이름으로 자신을 드러내시다 2
88 Hahamsi Story's | Talk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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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05.01 - 05.03 | 예수 그리스도 - 이 세상에 유일하신 분 (골로새서 1:1-23)
19 05.04 - 05.17 | 믿음의 훈련을 위한 특별한 과정 (요나 2:1-3:10)
35 05.18 - 05.25 | 하나님의 그림책 - 예수님의 비유 3
44 05.26 | 그리스도의 승천
45 05.27 - 06.04 | 내 무지개는 증거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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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06.05 - 06.06 | 오순절 - 하나님께서 그의 영을 보내시다
61 06.07 - 06.18 | 얼마나 영광스러운 주님이신가! (요한복음 9: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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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날짜 2024-11-12
아이디 xh_records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 별다른 말은 또 없었지, 침묵으로 나눈 맘 We’re young and so stupid, we’re young and so stupid, whoa 비록 갈 길은 더 아프게 우릴 찌르겠지만 어찌 보면, 너라서 다행이야 (oh) 희망이란 말로 포장하고 뻔한 거짓말로 피해 가는 것 Let’s be true I’ll tell you nothing, but the truth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