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쓰는 편지
평점 0.0점
1점
2점
3점
4점
5점
1점
2점
3점
4점
5점
보유 5
대출 0/5
예약 0/4
도서정보
-
파일 포맷EPUB
-
파일 크기45 MB
-
공급사예스이십사
-
지원기기PC,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도서소개
“손님들이 웃는 모습은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책이 나오면 더 많은 분들이 웃으실 수 있겠지요?“
뒤늦게 택시 운전을 시작했지만 1년 만에 퇴사를 생각할 만큼 승객을 상대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짧은 시간이나마 서로 마음을 나누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달라질까 하는 생각에 마련하게 된 작은 노트. 처음엔 승객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이 노트에 정말 글을 써줄지 걱정이 많았지만 어느덧 노트는 3권을 넘어가게 되고, 오늘은 어떤 손님의 무슨 사연을 담게 될지 설레는 마음을 안고 택시는 달린다.
책이 나오면 더 많은 분들이 웃으실 수 있겠지요?“
뒤늦게 택시 운전을 시작했지만 1년 만에 퇴사를 생각할 만큼 승객을 상대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짧은 시간이나마 서로 마음을 나누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달라질까 하는 생각에 마련하게 된 작은 노트. 처음엔 승객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이 노트에 정말 글을 써줄지 걱정이 많았지만 어느덧 노트는 3권을 넘어가게 되고, 오늘은 어떤 손님의 무슨 사연을 담게 될지 설레는 마음을 안고 택시는 달린다.
목차
프롤로그 운행을 시작합니다. 2p제1장 겨울방면 우회전입니다. 10월 28일 첫 번째 손님 8p12월 30일 마지막 손님 99p제2장 전방 200m 앞, 봄이 왔습니다. 1월 1일 첫 번째 손님 102p3월 30일 마지막 손님 181p제3장 여름의 부근, 마스크 단속 구간입니다. 4월 3일 첫 번째 손님 186p6월 23일 마지막 손님 291p에필로그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292p부록 가을로 가는 경로를 재탐색합니다. 294p
도서 한줄평
평점 5점
1점
2점
3점
4점
5점
1점
2점
3점
4점
5점
작성 날짜 2024-11-12
아이디 xh_records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 별다른 말은 또 없었지, 침묵으로 나눈 맘 We’re young and so stupid, we’re young and so stupid, whoa 비록 갈 길은 더 아프게 우릴 찌르겠지만 어찌 보면, 너라서 다행이야 (oh) 희망이란 말로 포장하고 뻔한 거짓말로 피해 가는 것 Let’s be true I’ll tell you nothing, but the truth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