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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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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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포맷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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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크기41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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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예스이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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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PC,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도서소개
1917년 잡지 <유대인(Der Jude)>에 처음 소개됐다. 우리에게는 고 추송웅 배우가 초연한 연극 <빨간 피터의 고백>의 원작으로 잘 알려진 작품이다. 원숭이 빨간 피터가 지난 5년간 자신이 걸어온 인간화의 길에 대해 학술원에 보고한다. 사냥꾼에 잡힌 피터는 살아남기 위해 출구가 필요했고, 그것을 위해 원숭이로서 본성을 포기하고 인간을 닮기 위해 노력한다. 피터가 찾은 출구 뒤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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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날짜 2024-11-12
아이디 xh_records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 별다른 말은 또 없었지, 침묵으로 나눈 맘 We’re young and so stupid, we’re young and so stupid, whoa 비록 갈 길은 더 아프게 우릴 찌르겠지만 어찌 보면, 너라서 다행이야 (oh) 희망이란 말로 포장하고 뻔한 거짓말로 피해 가는 것 Let’s be true I’ll tell you nothing, but the truth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