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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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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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포맷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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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크기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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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예스이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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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PC,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도서소개
'장마'를 통해 분단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호평받았던 저자의 두번째 소설집.폭넓은 상징적 관점 아래70년대 한국 사회의 여러 문제를 제시하면서 정직하고도 일관된 비판 정신을 보여주는 윤홍길의 절정의 문학.
목차
1. 하루는 이런 일이
2. 양
3. 엄동
4. 그것은 칼날
5. 빙청과 심홍
6.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7. 직선과 곡선
8. 날개 또는 수갑
9. 창백한 중년
2. 양
3. 엄동
4. 그것은 칼날
5. 빙청과 심홍
6.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7. 직선과 곡선
8. 날개 또는 수갑
9. 창백한 중년
저자소개
1942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전주사범과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회색 면류관의 계절」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5년부터 2008년까지 한서대 문창과 교수로 재직했다. 소설집 『황혼의 집』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무지개는 언제 뜨는가』 『꿈꾸는 자의 나성』 『쌀』 『낙원? 천사?』, 연작소설 『소라단 가는 길』, 장편소설 『완장』 『묵시의 바다』 『에미』 『옛날의 금잔디』 『산에는 눈 들에는 비』 『백치의 달』 『낫』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전 2권) 『문신』(전 5권 중 3권 발간), 산문집 『텁석부리 하나님』 『윤흥길의 전주 이야기』 등을 출간했다. 한국문학작가상(1977), 한국일보문학상(1983), 현대문학상(1983), 요산문학상(1995), 21세기문학상(2000), 대산문학상(2004), 현대불교문학상(2010) 등을 수상했다.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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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날짜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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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 별다른 말은 또 없었지, 침묵으로 나눈 맘 We’re young and so stupid, we’re young and so stupid, whoa 비록 갈 길은 더 아프게 우릴 찌르겠지만 어찌 보면, 너라서 다행이야 (oh) 희망이란 말로 포장하고 뻔한 거짓말로 피해 가는 것 Let’s be true I’ll tell you nothing, but the truth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