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평점 0.0점
1점
2점
3점
4점
5점
1점
2점
3점
4점
5점
보유 10
대출 0/10
예약 0/4
도서정보
-
파일 포맷EPUB
-
파일 크기29 MB
-
공급사예스이십사
-
지원기기PC,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도서소개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이 뽑은 이 시대 최고의 교양 필독서
1일 1페이지씩 365일 동안 세계의 지성을 마스터한다!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는 지성을 자극하여 배움을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을 총망라한 책이다. 역사, 문학,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에 이르는 일곱 분야의 지식을 하루에 한 페이지씩 1년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배움과 성찰의 기회를 주는 365편의 글은 독자가 한 번에 가볍게 읽고 기억하며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분량이다. 늘 옆에 두고 하루에 하나씩 읽는다면 일주일에 일곱 분야의 지식을 두루 탐색할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글은 새로운 지식으로 우리의 뇌를 깨우며 규칙적인 두뇌 운동을 하도록 도와준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인간의 고귀한 지혜의 영역을 탐험하는 경험을 선사하고, 지적인 발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1일 1페이지씩 365일 동안 세계의 지성을 마스터한다!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는 지성을 자극하여 배움을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을 총망라한 책이다. 역사, 문학,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에 이르는 일곱 분야의 지식을 하루에 한 페이지씩 1년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배움과 성찰의 기회를 주는 365편의 글은 독자가 한 번에 가볍게 읽고 기억하며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분량이다. 늘 옆에 두고 하루에 하나씩 읽는다면 일주일에 일곱 분야의 지식을 두루 탐색할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글은 새로운 지식으로 우리의 뇌를 깨우며 규칙적인 두뇌 운동을 하도록 도와준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인간의 고귀한 지혜의 영역을 탐험하는 경험을 선사하고, 지적인 발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목차
감사의 글
365일 교양 수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월요일] 역사
[화요일] 문학
[수요일] 미술
[목요일] 과학
[금요일] 음악
[토요일] 철학
[일요일] 종교
교양 수업을 마치며
365일 교양 수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월요일] 역사
[화요일] 문학
[수요일] 미술
[목요일] 과학
[금요일] 음악
[토요일] 철학
[일요일] 종교
교양 수업을 마치며
저자소개
뉴욕 주 북부 출신의 데이비드 S. 키더는 온라인 제품 개발, 인터넷 광고, 마케팅을 비롯한 다방면의 전문 기술을 보유한 기업가이다. 키더는 현재 뉴욕시 기반의 벤처 투자 온라인 광고 웹 서비스 회사인 클릭커블(Clickable)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이다. 이전에는 라이프마인더스(LifeMinders)의 한 부서가 된 모바일 광고 선구 기업인 스마트레이 네트워크(SmartRay Network)와 타깃비전(TargetVision)에 인수된 넷엑스(Net-X)를 공동으로 창업했다. 대학과 기술 컨퍼러스에서 정기적으로 강연을 하고 있으며 NBC 투데이 쇼, 폭스 뉴스에 출연 및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USA투데이』 패스트컴퍼니, 테크크런치(TechCrunch), 웹2.0,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강좌에 기고하고 있다. 로체스터 공대를 졸업했으며 ID 매거진 인터내셔널 디자인상과 2008년 언스트 앤 영스 기업가(Ernst and Young’s Entrepreneur)상(대도시 및 전국 부문)을 수상했다. 현재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뉴욕 주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에서 살고 있다.
도서 한줄평
평점 5점
1점
2점
3점
4점
5점
1점
2점
3점
4점
5점
작성 날짜 2024-11-12
아이디 xh_records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 별다른 말은 또 없었지, 침묵으로 나눈 맘 We’re young and so stupid, we’re young and so stupid, whoa 비록 갈 길은 더 아프게 우릴 찌르겠지만 어찌 보면, 너라서 다행이야 (oh) 희망이란 말로 포장하고 뻔한 거짓말로 피해 가는 것 Let’s be true I’ll tell you nothing, but the truth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