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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혜의 족보

  • 저자
    오태민 저
  • 출판
    케이디북스
  • 출판일
    2020-05-29
  • 등록일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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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도서소개

비트코인은 이 시대, 가장 중요한 지적인 현상이다. 우리 모두는 인문학적 호기심이 얄팍한 사회에 속했다는 이유로 엄청난 대가를 지불한 셈이다. 비트코인은 철학적으로 족보가 있는 명문가문 출신이기 때문에 인문학적 식견과 약간의 호기심이 있는 누군가는 어렵지 않게 흐름을 읽어낼 수 있었다. 비트코인을 인문학적으로 재발견하라고 권유하는 그 한 사람이 당신 주변에 없었기 때문에 우리 세대에게만 주어졌던 기회를 날려버리고 말았다. 이 책은 비트코인의 지혜와 비트코인의 족보로 나누었다. 1부, “비트코인의 지혜”를 읽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한 개념과 지식 및 정보를 ‘족보’에 몰아 넣고 여백에 참조를 달았다. 2부, “비트코인의 족보” 에는 전작 『비트코인은 강했다』와 『스마트 콘트랙:신뢰혁명』에서 가져온 부분이 많으며 심지어 『인문학적 상상력』에서도 가져왔다. 지난 3년 동안, 주간지 한경Business에 기고하느라 꾸준히 공부할 수밖에 없었던 덕인지, 이 책에는 연재된 칼럼의 내용도 적잖이 포함되었다.

저자소개

2014년 2월 우연히 비트코인을 발견했다. 그해 5월 ‘비트코인은 강했다’를 출판한 이후로 비트코인을 공부하면서 블록체인 개발도 진행한다. 현재는 유전자회사의 자회사(주식회사 지놈체인) 대표를 맡아 유전자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지놈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대학 재학 중, 네트워크 세계의 도래와 분산시스템에 대해서 논한 ‘여백의 질서’를 출판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주간지 한경비즈니스에 칼럼, ‘비트코인 A to Z’을 기고 하고 있다. 저서로는 여백의 질서(1993), 마중물 논술(2007), 인문학적 상상력(2012), 경제학적 상상력(2013), 비트코인은 강했다(2014), 스마트 콘트랙: 신뢰혁명(2018)이 있다.

도서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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