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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 주식

크리스토퍼 메이어 저/송선재 역 워터베어프레스 (WATER BEAR PRESS) 2019-10-21 예스이십사

최고의 애널리스트가 소개하는 최강의 주식 투자 가이드아마존, 펩시, 질레트, 몬스터 베버리지. 상장 이후 가격이 100배 이상 오른 명실상부 최고의 주식들이다. 이런 주식을 일찌감치 찾아내서 보유하고 있었다고 상상해 보라. 500만원만 투자해도 5억이 된다.그렇지만 최고의 펀드 매니저들도 10% 수익률을 넘기기 쉽지 않은 현실을 생각하면 꿈 같은 이야기처럼 들린다. 이 책의 저자 크리스토퍼 메이어는 그런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1962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에서 100배가 된 주식들을 연구했다. 그리고 그 연구를 투자 전략으로 구성해 이 책으로 엮어냈다. 흥미진진한 실제의 사례와 탁월한 분석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최고의 주식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그 주식을 찾은 후에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깨달을 것이다.100배 주식이라는 비현실적이고 자극적인 표현과는 달리 이것이야 말로 노후를 준비하고 싶은 보통의 직장인부터 전문적인 투자자까지 모두 참고할 수 있는 지극히 현실적인 투자 전략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부록으로 제공되는 한국의 100배 주식 목록을 통해 이 전략을 한국 상황에서는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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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애널리스트가 소개하는 최강의 주식 투자 가이드아마존, 펩시, 질레트, 몬스터 베버리지. 상장 이후 가격이 100배 이상 오른 명실상부 최고의 주식들이다. 이런 주식을 일찌감치 찾아내서 보유하고 있었다고 상상해 보라. 500만원만 투자해도 5억이 된다.그렇지만 최고의 펀드 매니저들도 10% 수익률을 넘기기 쉽지 않은 현실을 생각하면 꿈 같은 이야기처럼 들린다. 이 책의 저자 크리스토퍼 메이어는 그런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1962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에서 100배가 된 주식들을 연구했다. 그리고 그 연구를 투자 전략으로 구성해 이 책으로 엮어냈다. 흥미진진한 실제의 사례와 탁월한 분석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최고의 주식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그 주식을 찾은 후에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깨달을 것이다.100배 주식이라는 비현실적이고 자극적인 표현과는 달리 이것이야 말로 노후를 준비하고 싶은 보통의 직장인부터 전문적인 투자자까지 모두 참고할 수 있는 지극히 현실적인 투자 전략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부록으로 제공되는 한국의 100배 주식 목록을 통해 이 전략을 한국 상황에서는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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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6

김진명 저 이타북스 2021-06-21 예스이십사

고대사부터 고조선, 고구려까지몽땅 중국의 역사로 쓸어 담는 동북공정!그 허구를 깨는 웅혼한 고구려의 역사가 되살아난다.대한민국 역사소설의 새로운 장을 여는 작품! 이례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김진명 필생의 역작 『고구려』의 개정판과 신작이 동시에 묶여 출간된다. 기존 출시되어있는 여섯 권(1~6권)의 개정판에, 소수림왕 후기를 다룬 신간 7권이 더해져 고구려 최전성기를 관통하는 왕들의 살아 숨 쉬는 일대기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1993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로 데뷔한 이래, 작가 김진명의 가슴 깊숙한 곳에는 언젠가는 반드시 써내고 말아야 할 한 작품이 도사렸다. 영원의 바람으로 새겨 온 그 필생작은 바로 ‘고구려’였다. 17년의 각고 끝에 첫 선을 보인 소설 『고구려』는 현대와 같이 급변하는 당시 동북아 정세 속에서 가장 뜨거운 시간을 마주했던 다섯 왕(미천왕-고국원왕-소수림왕-고국양왕-광개토대왕)을 다룬다.고구려는 우리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국가였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제대로 다룬 문학이 없었다. 널리 알려야 할 가장 자랑스러운 역사를 우리 스스로 감추고 살아온 꼴이다. 요하 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집어삼키고 있는 중국을 번연히 지켜보고 있으면서도 삼국지 칭송에 정신이 없는 이 시기, 이 사회에 『고구려』가 태어난 일은 참으로 다행스럽고 귀하기만 하다. 역사의 책임을 통감하며 신중하게 써 내린 김진명의 『고구려』는 동북공정의 무자비한 도끼날로부터 역사를 지켜야 할 운명을 마주한 이 시대 한국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닐 수 없다.『고구려』는 자칫 고루할 수 있는 역사소설의 틀을 벗어나 속도감 있는 문체, 치밀한 구성, 짜임새 있는 줄거리, 저마다의 개성이 분명한 매력적인 등장인물과 영화처럼 스펙터클하게 묘사되는 전투 장면을 갖춘 중독성 강한 작품이다. 여타의 역사소설과는 달리 『고구려』의 독자 중 여성이 반을 넘는다는 사실은 이 책이 언제 어디서나 펼쳐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웅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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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부터 고조선, 고구려까지몽땅 중국의 역사로 쓸어 담는 동북공정!그 허구를 깨는 웅혼한 고구려의 역사가 되살아난다.대한민국 역사소설의 새로운 장을 여는 작품! 이례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김진명 필생의 역작 『고구려』의 개정판과 신작이 동시에 묶여 출간된다. 기존 출시되어있는 여섯 권(1~6권)의 개정판에, 소수림왕 후기를 다룬 신간 7권이 더해져 고구려 최전성기를 관통하는 왕들의 살아 숨 쉬는 일대기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1993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로 데뷔한 이래, 작가 김진명의 가슴 깊숙한 곳에는 언젠가는 반드시 써내고 말아야 할 한 작품이 도사렸다. 영원의 바람으로 새겨 온 그 필생작은 바로 ‘고구려’였다. 17년의 각고 끝에 첫 선을 보인 소설 『고구려』는 현대와 같이 급변하는 당시 동북아 정세 속에서 가장 뜨거운 시간을 마주했던 다섯 왕(미천왕-고국원왕-소수림왕-고국양왕-광개토대왕)을 다룬다.고구려는 우리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국가였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제대로 다룬 문학이 없었다. 널리 알려야 할 가장 자랑스러운 역사를 우리 스스로 감추고 살아온 꼴이다. 요하 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집어삼키고 있는 중국을 번연히 지켜보고 있으면서도 삼국지 칭송에 정신이 없는 이 시기, 이 사회에 『고구려』가 태어난 일은 참으로 다행스럽고 귀하기만 하다. 역사의 책임을 통감하며 신중하게 써 내린 김진명의 『고구려』는 동북공정의 무자비한 도끼날로부터 역사를 지켜야 할 운명을 마주한 이 시대 한국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닐 수 없다.『고구려』는 자칫 고루할 수 있는 역사소설의 틀을 벗어나 속도감 있는 문체, 치밀한 구성, 짜임새 있는 줄거리, 저마다의 개성이 분명한 매력적인 등장인물과 영화처럼 스펙터클하게 묘사되는 전투 장면을 갖춘 중독성 강한 작품이다. 여타의 역사소설과는 달리 『고구려』의 독자 중 여성이 반을 넘는다는 사실은 이 책이 언제 어디서나 펼쳐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웅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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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한글판)

메리 셸리 저 더클래식 2014-06-17 예스이십사

▶ 내용 소개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65권도서출판 더클래식에서는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선별해 출간해 왔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고전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시대를 뛰어 넘어 사랑받는 작품들을 모았다. 고전의 가치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지만 읽는 시대와 사람에 따라 그 의미는 새로워질 수 있다.‘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 더불어 직접 영문을 읽고자 하는 독자를 위해 ‘영문판’도 함께 제작하여 증정한다. 이미 읽었더라도 다시 한 번 읽을 가치가 있는, 전 세계 독자들의 가슴을 울린 불멸의 걸작선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65권으로 《프랑켄슈타인》이 출간되었다.신의 뜻을 거스른 인간과 인간이 되고 싶었던 인조인간의 대립과학 기술의 실패로 인해 초래되는 재앙에 대해 경고하다!19세기 영국 낭만주의 시대의 3대 시인 퍼시 비시 셸리의 부인이자 천재적인 여류 작가 메리 셸리의 걸작 《프랑켄슈타인》은 《걸리버 여행기》 《지킬 박사와 하이드》 《유토피아》 등과 함께 SF?공포 소설의 고전이라 불린다. 흔히 ‘프랑켄슈타인’ 하면 거대한 몸집에 흉터가 있는 얼굴, 관자놀이에 박혀 있는 나사, 섬뜩한 눈빛을 떠올리기 십상이지만, 사실 프랑켄슈타인은 작중에서 괴물을 만든 과학자다. 이 과학자는 오랜 연구 끝에 생명을 불어넣는 기술을 개발하고, 인간의 시체를 가지고 시험 삼아 괴물을 만든다. 하지만 프랑켄슈타인은 자신이 만든 괴물을 보고 놀라서 비명을 지르며 도망쳐 버리고 괴물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다. 괴물은 흉측한 자신의 모습에 환멸을 느끼고 자신을 만든 프랑켄슈타인에게 복수를 꾀한다.1818년 메리 셸리가 맨 처음 이 작품을 익명으로 발표했을 때 그녀의 나이가 불과 스물한 살이었다. 어린 나이에 여성으로서 이러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는 점이 매우 놀랍다. 《프랑켄슈타인》은 1931년에 미국 유니버설 픽쳐스에서 영화로 제작돼 더욱 유명해졌다. 오늘날 전 세계인이 떠올리는 프랑켄슈타인의 이미지는 바로 이 영화에서 괴물 역을 맡았던 보리스 칼로프의 인상이 매우 강렬했기 때문이다. 영화에서는 공포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메리 셸리가 의도했던 ‘과학 기술 발달의 재앙’, ‘가족 간의 사랑’, ‘박애’, ‘신의 뜻을 거스른 것에 대한 비극’이라는 주제에서 크게 벗어났지만, 원작은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와 여운을 남긴다. 특히 작품 후반부에 프랑켄슈타인과 괴물이 만났을 때, 괴물의 대사가 매우 인상적이다. 더클래식에서 출간하는 《프랑켄슈타인》은 메리 셸리가 익명으로 출간한 1818년 판본을 바탕으로 번역하였다. 1831년에 1818년 판본을 개정하여 새롭게 《프랑켄슈타인》을 출간했지만, 1831년 판본은 기존의 판본보다 작가의 작품 의도가 많이 벗어나 있다. 그동안 1831년 판본으로 번역과 연구가 이루어져 왔는데, 최근에는 1818년 판본으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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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소개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65권도서출판 더클래식에서는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선별해 출간해 왔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고전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시대를 뛰어 넘어 사랑받는 작품들을 모았다. 고전의 가치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지만 읽는 시대와 사람에 따라 그 의미는 새로워질 수 있다.‘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 더불어 직접 영문을 읽고자 하는 독자를 위해 ‘영문판’도 함께 제작하여 증정한다. 이미 읽었더라도 다시 한 번 읽을 가치가 있는, 전 세계 독자들의 가슴을 울린 불멸의 걸작선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65권으로 《프랑켄슈타인》이 출간되었다.신의 뜻을 거스른 인간과 인간이 되고 싶었던 인조인간의 대립과학 기술의 실패로 인해 초래되는 재앙에 대해 경고하다!19세기 영국 낭만주의 시대의 3대 시인 퍼시 비시 셸리의 부인이자 천재적인 여류 작가 메리 셸리의 걸작 《프랑켄슈타인》은 《걸리버 여행기》 《지킬 박사와 하이드》 《유토피아》 등과 함께 SF?공포 소설의 고전이라 불린다. 흔히 ‘프랑켄슈타인’ 하면 거대한 몸집에 흉터가 있는 얼굴, 관자놀이에 박혀 있는 나사, 섬뜩한 눈빛을 떠올리기 십상이지만, 사실 프랑켄슈타인은 작중에서 괴물을 만든 과학자다. 이 과학자는 오랜 연구 끝에 생명을 불어넣는 기술을 개발하고, 인간의 시체를 가지고 시험 삼아 괴물을 만든다. 하지만 프랑켄슈타인은 자신이 만든 괴물을 보고 놀라서 비명을 지르며 도망쳐 버리고 괴물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다. 괴물은 흉측한 자신의 모습에 환멸을 느끼고 자신을 만든 프랑켄슈타인에게 복수를 꾀한다.1818년 메리 셸리가 맨 처음 이 작품을 익명으로 발표했을 때 그녀의 나이가 불과 스물한 살이었다. 어린 나이에 여성으로서 이러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는 점이 매우 놀랍다. 《프랑켄슈타인》은 1931년에 미국 유니버설 픽쳐스에서 영화로 제작돼 더욱 유명해졌다. 오늘날 전 세계인이 떠올리는 프랑켄슈타인의 이미지는 바로 이 영화에서 괴물 역을 맡았던 보리스 칼로프의 인상이 매우 강렬했기 때문이다. 영화에서는 공포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메리 셸리가 의도했던 ‘과학 기술 발달의 재앙’, ‘가족 간의 사랑’, ‘박애’, ‘신의 뜻을 거스른 것에 대한 비극’이라는 주제에서 크게 벗어났지만, 원작은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와 여운을 남긴다. 특히 작품 후반부에 프랑켄슈타인과 괴물이 만났을 때, 괴물의 대사가 매우 인상적이다. 더클래식에서 출간하는 《프랑켄슈타인》은 메리 셸리가 익명으로 출간한 1818년 판본을 바탕으로 번역하였다. 1831년에 1818년 판본을 개정하여 새롭게 《프랑켄슈타인》을 출간했지만, 1831년 판본은 기존의 판본보다 작가의 작품 의도가 많이 벗어나 있다. 그동안 1831년 판본으로 번역과 연구가 이루어져 왔는데, 최근에는 1818년 판본으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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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김새별, 전애원 공저 청림출판 2020-10-07 예스이십사

삶의 흔적을 지우고,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우리는 천국으로의 이사를 돕는 사람들입니다”25년 동안 1000번이 훌쩍 넘는 죽음을 마주했건만 아직도 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한 고인과 만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고 말하는 유품정리사 김새별. 삶과 죽음의 한가운데서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된다는 전애원. 그들이 길어올린 우리 이웃의 마지막 순간들을 모아 펴낸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을 통해 소개되어 죽음에 대한 의미와 고찰을 전하기도 한 이 책은 서로의 표정과 마음을 숨긴 채 살아가는 외로운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따듯한 시간을 갖게 해 준다.이 책은 한 유품정리사가 떠난 이들의 뒷모습에서 발견한 삶의 흔적이자, 떠난 이들이 세상에 남기고 간 마지막 이야기들을 모은 기록이다. 또한 모두가 외면했던 이웃들의 외로운 인생에 우리를 참여시킴으로써 아픔과 탄식 그리고 희망을 동시에 느끼도록 하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7계명’과 함께 일상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이 책이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고 어제를 후회하는 사람들, 삶의 의지를 놓은 채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모든 이에게 안온한 죽음을 위한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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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흔적을 지우고,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우리는 천국으로의 이사를 돕는 사람들입니다”25년 동안 1000번이 훌쩍 넘는 죽음을 마주했건만 아직도 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한 고인과 만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고 말하는 유품정리사 김새별. 삶과 죽음의 한가운데서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된다는 전애원. 그들이 길어올린 우리 이웃의 마지막 순간들을 모아 펴낸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을 통해 소개되어 죽음에 대한 의미와 고찰을 전하기도 한 이 책은 서로의 표정과 마음을 숨긴 채 살아가는 외로운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따듯한 시간을 갖게 해 준다.이 책은 한 유품정리사가 떠난 이들의 뒷모습에서 발견한 삶의 흔적이자, 떠난 이들이 세상에 남기고 간 마지막 이야기들을 모은 기록이다. 또한 모두가 외면했던 이웃들의 외로운 인생에 우리를 참여시킴으로써 아픔과 탄식 그리고 희망을 동시에 느끼도록 하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7계명’과 함께 일상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이 책이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고 어제를 후회하는 사람들, 삶의 의지를 놓은 채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모든 이에게 안온한 죽음을 위한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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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 마음

홍진채 저 유영 2020-11-02 예스이십사

“당신이 주식투자로 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출연만으로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만 회 기록! 트레바리에서 가장 빨리 마감되는 클럽의 주인공!투자 고수 홍진채가 전하는 ‘주식투자를 잘한다는 것’펀드매니저로서 최고의 성과를 실현했던 라쿤자산운용 홍진채 대표가 투자에 실패하도록 짜여진 우리 마음을 재설계하여 누구나 수익을 넘어 ‘초과수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주식투자의 생존 체력서를 마련했다. 이 책 『주식하는 마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투자할 때 저지르는 명백한 실수들을 진단하는 한편, 무의미한 질문과 주식 대가들의 투자 격언을 재구성하고, 투자의 원칙과 삶의 원칙을 통합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이기는 투자’,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나는 탄탄한 멘탈 트레이닝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나고 나면 의미가 퇴색해지는 단편적인 투자 지식들이 아닌 업계 전문가들도 쉽게 놓치게 되는 투자자의 기초적인 태도와 마인드에 관하여 친절히 알려준다. 투자의 멘탈을 180도 바꿔주고, 주식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면밀히 알아가도록 돕는 이 책을 통해 주식으로 마음 편한 날, 주식으로 부자가 되는 날을 하루 빨리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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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주식투자로 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출연만으로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만 회 기록! 트레바리에서 가장 빨리 마감되는 클럽의 주인공!투자 고수 홍진채가 전하는 ‘주식투자를 잘한다는 것’펀드매니저로서 최고의 성과를 실현했던 라쿤자산운용 홍진채 대표가 투자에 실패하도록 짜여진 우리 마음을 재설계하여 누구나 수익을 넘어 ‘초과수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주식투자의 생존 체력서를 마련했다. 이 책 『주식하는 마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투자할 때 저지르는 명백한 실수들을 진단하는 한편, 무의미한 질문과 주식 대가들의 투자 격언을 재구성하고, 투자의 원칙과 삶의 원칙을 통합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이기는 투자’,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나는 탄탄한 멘탈 트레이닝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나고 나면 의미가 퇴색해지는 단편적인 투자 지식들이 아닌 업계 전문가들도 쉽게 놓치게 되는 투자자의 기초적인 태도와 마인드에 관하여 친절히 알려준다. 투자의 멘탈을 180도 바꿔주고, 주식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면밀히 알아가도록 돕는 이 책을 통해 주식으로 마음 편한 날, 주식으로 부자가 되는 날을 하루 빨리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THE GOAL (더골 1) - 30주년 기념 개정판 번역본 커버 이미지
THE GOAL (더골 1) - 30주년 기념 개정판 번역본

엘리 골드렛, 제프 콕스 공저/강승덕, 김일운, 김효 공역/정재승 해제 동양북스(동양books) 2019-11-18 예스이십사

전기의 시대부터 인공 지능의 시대까지30여 년 동안 인류의 삶을 바꾼 단 하나의 경영서30주년 기념 개정판 번역본 출간 이후 30년 동안 35개국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경제경영의 고전, 『더 골1』의 2019년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세계를 제패한 기업 아마존 CEO 제프 베저스,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를 비롯하여 국내에서는 서울대 경영대 교수진, 삼성경제연구소(SERI) 등 전 세계적으로 학자와 경영인 모두가 추천 도서로 꼽은 이 책은 30여 년 동안 수많은 기업의 패러다임을 바꾼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경제경영 베스트셀러이다. 이번 2019년 개정판은 2015년 개정판을 또다시 개정?출간한 것으로 미국에서 3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출간한 원본을 기준으로 내용을 수정?보완하였으며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해제가 추가되었다. 살아 있는 대화체, 우리 현실에서 실제 쓰이는 경제 용어와 현대어를 최대한 살려냈고 외래어표기, 교정교열 등을 최신 맞춤법을 기준으로 깔끔하게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해제를 쓴 정재승 교수는 “역설적이게도, 엘리 골드렛이 그토록 강조했던 상식과도 같은 ‘목표 의식’과 그것을 소설의 언어로 ‘공감’하게 만들었던 접근법은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이제 우리 모두는, 복잡한 수식의 기술서와 함께, 이 책을 다시금 들여다보며 기업의 목표를 정확하게 정의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지금까지뿐만 아니라 앞으로 펼쳐질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인공 지능의 시대에도 여전히 이 책의 가치가 빛을 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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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 시대부터 인공 지능의 시대까지30여 년 동안 인류의 삶을 바꾼 단 하나의 경영서30주년 기념 개정판 번역본 출간 이후 30년 동안 35개국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경제경영의 고전, 『더 골1』의 2019년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세계를 제패한 기업 아마존 CEO 제프 베저스,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를 비롯하여 국내에서는 서울대 경영대 교수진, 삼성경제연구소(SERI) 등 전 세계적으로 학자와 경영인 모두가 추천 도서로 꼽은 이 책은 30여 년 동안 수많은 기업의 패러다임을 바꾼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경제경영 베스트셀러이다. 이번 2019년 개정판은 2015년 개정판을 또다시 개정?출간한 것으로 미국에서 3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출간한 원본을 기준으로 내용을 수정?보완하였으며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해제가 추가되었다. 살아 있는 대화체, 우리 현실에서 실제 쓰이는 경제 용어와 현대어를 최대한 살려냈고 외래어표기, 교정교열 등을 최신 맞춤법을 기준으로 깔끔하게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해제를 쓴 정재승 교수는 “역설적이게도, 엘리 골드렛이 그토록 강조했던 상식과도 같은 ‘목표 의식’과 그것을 소설의 언어로 ‘공감’하게 만들었던 접근법은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이제 우리 모두는, 복잡한 수식의 기술서와 함께, 이 책을 다시금 들여다보며 기업의 목표를 정확하게 정의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지금까지뿐만 아니라 앞으로 펼쳐질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인공 지능의 시대에도 여전히 이 책의 가치가 빛을 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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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 저/김영하 역 문학동네 2013-02-07 예스이십사

20세기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가장 탁월한 미국 소설소설가 김영하의 번역으로 만나는 ‘젊은’ 개츠비개츠비는 야심만만하지만 가난한 젊은 중위로 자신과는 출신 배경이 전혀 다른 상류사회의 여성 데이지와 꿈같은 사랑에 빠진다. 전쟁에 참전하면서 데이지와 헤어지게 된 개츠비는 다시 그녀를 되찾으려는 일념으로 범죄를 통해 막대한 부를 이룬다. 그리고, 데이지를 찾기 위해 자신의 저택에서 매일 성대한 파티를 연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저택을 찾아와 화려한 파티를 즐기게 되고, 이 소설의 화자인 닉 캐러웨이도 그 파티에 참석한다. 개츠비는 닉 덕분에 데이지를 다시 만나, 그녀와의 과거의 사랑을 되돌리고자 한다. 하지만, 결국 개츠비는 사랑과 꿈을 잃은 채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피츠제럴드는 1차 세계대전 이후 좌절한 아메리칸드림으로 인한 미국의 환멸과, 부와 지위에 집착하는 허영에 찬 사회의 도덕적 실패를 예리하게 포착한다. 피츠제럴드는 개츠비가 공허한 꿈을 좇는 가운데 비극을 맞이하는 과정의 본질이 환상과 현실의 보편적 갈등 때문임을 묘파하고 있다.‘위대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개츠비는, 사실 근본을 알 수 없는 벼락부자이며 그 화려한 배경을 삭제하고 보면, 둔하고 범속한 청년이다. 개츠비가 평생을 걸고 사랑한 데이지는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보다는 ‘영국제 셔츠’를 더 사랑하는 나약하고 철없는 여자다. 데이지의 남편 톰은 잔인하고 이기적인 존재이며, 화자인 닉과 맺어질 뻔한 골프선수 조던 베이커는 약삭빠른 거짓말쟁이다. 이 책은 이들을 지켜보는 화자 닉의 냉정하면서도 객관적인 시선을 통해 그려지는 인물들의 모순과 간극을 최대한 원문 그대로 살려내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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