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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주식에 투자하라

김민희 저/이승조 감수 새빛 2021-08-07 예스이십사

실전투자 37년 국내 최고 전문가 무극선생과 제자 김민희 앵커가 알려주는 향후의 시장을 주도할 33개 주식시장 핫이슈와 투자종목!“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당신이 주식시장에서 바로 호구가 될 수 있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아라” “시장을 합리적 사고로만 보지 말자. 30~40%만 맞는 것 같다”이 책의 감수를 맡은 한국 주식시장의 최고 실전투자 전문가 무극선생이 평소 즐겨하는 말이다. 얼핏 들으면 너무나도 당연하면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 말들이다. 그래서 시시하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과연 주식이라는 것이 그럴까? 실제로 주식투자를 조금만 해본 사람이라면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것이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가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할지도 모르겠다.너무 당연한 규칙인데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일까?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주식에 투자하라’ 책에서 그 이유를 찾아보고 평생 할지 모를 주식 투자에서 실패보다는 성공의 횟수를 늘려보자.이 책은 주식시장에서 많은 주식투자자들과 다른 실전투자인생 37년을 보낸 베테랑 ‘무극선생’과 한국 최고의 경제 채널 한국경제TV에서 수년간 해외뉴스 및 투자정보를 전달한 김민희 아나운서가 함께 작업한 결과물이다. 김민희 아나운서는 투자에 필요한 투자이슈 33가지를 주린이자이자 경제방송 앵커의 시각으로 향후 투자에 필요한 이슈를 제안했다면 감수를 맡은 무극선생은 복잡계 투자라는 철학과 개념을 도입한 생존투자전략을 33년 주식 베테랑의 시각으로 전달한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생존투자 전략이다. 우리나라에서 ‘워런버핏 따라하기’가 가장 교과서적인 투자로 평가받은 적이 있고 지금도 그런 분위기가 있다. 그와 관련한 책을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랑이가 찢어지듯 자기에게 맞지 않는 투자철학을 억지로 추종하다가 중도에 실패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워런버핏의 투자철학을 자신의 투자호흡과 투자내공으로 체득하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생존투자 전략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만의 생존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은 매매할 대상과 매매하지 않을 대상을 구분하는데서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주린이라면 무수히 많은 전문가들의 투자 정보를 자기다움으로 만드는데 3~5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 기간 동안 주식은 싸게 매수해서 비싸게 판다는 기준 하나만 설정하고, 2000개 넘는 종목 중에서 매매할 대상과 매매하지 않을 대상을 구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래서 매매하지 않을 대상을 먼저 제거해 나간다면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주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향후의 주식시장을 주도할 이슈 33개와 투자종목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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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투자 37년 국내 최고 전문가 무극선생과 제자 김민희 앵커가 알려주는 향후의 시장을 주도할 33개 주식시장 핫이슈와 투자종목!“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당신이 주식시장에서 바로 호구가 될 수 있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아라” “시장을 합리적 사고로만 보지 말자. 30~40%만 맞는 것 같다”이 책의 감수를 맡은 한국 주식시장의 최고 실전투자 전문가 무극선생이 평소 즐겨하는 말이다. 얼핏 들으면 너무나도 당연하면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 말들이다. 그래서 시시하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과연 주식이라는 것이 그럴까? 실제로 주식투자를 조금만 해본 사람이라면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것이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가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할지도 모르겠다.너무 당연한 규칙인데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일까?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주식에 투자하라’ 책에서 그 이유를 찾아보고 평생 할지 모를 주식 투자에서 실패보다는 성공의 횟수를 늘려보자.이 책은 주식시장에서 많은 주식투자자들과 다른 실전투자인생 37년을 보낸 베테랑 ‘무극선생’과 한국 최고의 경제 채널 한국경제TV에서 수년간 해외뉴스 및 투자정보를 전달한 김민희 아나운서가 함께 작업한 결과물이다. 김민희 아나운서는 투자에 필요한 투자이슈 33가지를 주린이자이자 경제방송 앵커의 시각으로 향후 투자에 필요한 이슈를 제안했다면 감수를 맡은 무극선생은 복잡계 투자라는 철학과 개념을 도입한 생존투자전략을 33년 주식 베테랑의 시각으로 전달한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생존투자 전략이다. 우리나라에서 ‘워런버핏 따라하기’가 가장 교과서적인 투자로 평가받은 적이 있고 지금도 그런 분위기가 있다. 그와 관련한 책을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랑이가 찢어지듯 자기에게 맞지 않는 투자철학을 억지로 추종하다가 중도에 실패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워런버핏의 투자철학을 자신의 투자호흡과 투자내공으로 체득하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생존투자 전략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만의 생존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은 매매할 대상과 매매하지 않을 대상을 구분하는데서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주린이라면 무수히 많은 전문가들의 투자 정보를 자기다움으로 만드는데 3~5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 기간 동안 주식은 싸게 매수해서 비싸게 판다는 기준 하나만 설정하고, 2000개 넘는 종목 중에서 매매할 대상과 매매하지 않을 대상을 구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래서 매매하지 않을 대상을 먼저 제거해 나간다면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주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향후의 주식시장을 주도할 이슈 33개와 투자종목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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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적성시험 문제 해설: LEET 언어이해 (2022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편 에피스테메 2021-12-03 예스이십사

법학적성시험 출제/시행기관이 제공하는 기출문제 공식 해설서법학적성시험(LEET) 언어이해 영역 2022학년도 기출문제와 해설을 담은 책으로, 출제에 참여한 다양한 분야 최고의 교수진이 제공하는 공신력 있는 해설을 만나 볼 수 있다. 법학적성시험에 대한 일반의 이해를 넓히고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가 직접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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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적성시험 출제/시행기관이 제공하는 기출문제 공식 해설서법학적성시험(LEET) 언어이해 영역 2022학년도 기출문제와 해설을 담은 책으로, 출제에 참여한 다양한 분야 최고의 교수진이 제공하는 공신력 있는 해설을 만나 볼 수 있다. 법학적성시험에 대한 일반의 이해를 넓히고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가 직접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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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EBS 자본주의 제작팀 저/EBS MEDIA 기획 가나출판사 2015-05-15 예스이십사

세계 32명의 석학들이 밝히는금융·소비·돈에 관한 33가지 비밀자본주의 덕분에 인류는 그 어느 체제보다 엄청난 부의 생산을 경험할 수 있었다. 우리는 지금도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정말 자본주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을까? 지금 자본주의는 기로에 놓여 있다. 이대로 갈 것인가, 새로운 길을 모색할 것인가. 이 책은 현재 위기를 겪고 있는 ‘자본주의’를 쉽게 풀어낸 방송, ‘EBS 다큐프라임〈자본주의〉 5부작’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5부작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내용들이 심층적으로 보완했다.뉴스에서 나오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는 대체 무엇이고 왜 문제가 생겼는지, 저축은행 사태는 왜 일어났는지, 마트에 가면 왜 나도 모르게 많이 사게 되는지 등 자본주의 사회의 숨은 진실과 무서움에 관해 책은 경고한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우리를 나락으로 빠뜨리는 자본주의의 유혹과 위협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 알려준다. 1776년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으로 거슬러 올라가 스미스와 마르크스의 관점에서 지금의 자본주의를 바라보기도 하고,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시장’이냐 ‘정부’냐 논쟁에서 벗어나 결국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린다.고등학교 경제 교과서에 보면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설명되어 있다. 가격이 내려가면 소비자의 수요량은 늘어나고, 가격이 오르면 생산자는 생산량을 늘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수요량과 공급량이 만나는 지점에서 가격이 결정된다고 배운다. 그렇다면 이것으로 물가가 계속해서 오르는 원리를 설명할 수 있을까? 우리는 물가가 오르락내리락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물가는 오르기만 하고 내려가지는 않는다. 이처럼 우리가 상식이라고 생각해 왔던 자본주의 경제에 관해 생각지 못했던 숨겨진 진실들을, 이 책에서 낱낱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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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2명의 석학들이 밝히는금융·소비·돈에 관한 33가지 비밀자본주의 덕분에 인류는 그 어느 체제보다 엄청난 부의 생산을 경험할 수 있었다. 우리는 지금도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정말 자본주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을까? 지금 자본주의는 기로에 놓여 있다. 이대로 갈 것인가, 새로운 길을 모색할 것인가. 이 책은 현재 위기를 겪고 있는 ‘자본주의’를 쉽게 풀어낸 방송, ‘EBS 다큐프라임〈자본주의〉 5부작’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5부작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내용들이 심층적으로 보완했다.뉴스에서 나오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는 대체 무엇이고 왜 문제가 생겼는지, 저축은행 사태는 왜 일어났는지, 마트에 가면 왜 나도 모르게 많이 사게 되는지 등 자본주의 사회의 숨은 진실과 무서움에 관해 책은 경고한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우리를 나락으로 빠뜨리는 자본주의의 유혹과 위협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 알려준다. 1776년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으로 거슬러 올라가 스미스와 마르크스의 관점에서 지금의 자본주의를 바라보기도 하고,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시장’이냐 ‘정부’냐 논쟁에서 벗어나 결국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린다.고등학교 경제 교과서에 보면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설명되어 있다. 가격이 내려가면 소비자의 수요량은 늘어나고, 가격이 오르면 생산자는 생산량을 늘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수요량과 공급량이 만나는 지점에서 가격이 결정된다고 배운다. 그렇다면 이것으로 물가가 계속해서 오르는 원리를 설명할 수 있을까? 우리는 물가가 오르락내리락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물가는 오르기만 하고 내려가지는 않는다. 이처럼 우리가 상식이라고 생각해 왔던 자본주의 경제에 관해 생각지 못했던 숨겨진 진실들을, 이 책에서 낱낱이 파헤친다.

너의 영어를 고급지게 만들어줄 10일완성 원어민이 쓰는 진짜 영어

김은주 저 히얼앤나우 2015-11-06 예스이십사

영어를 가르치는 곳이면 주말이 지난 영어 회화 시간에 원어민 선생님들은 흔히 "주말에 뭐했니" 라는 인사로 수업을 시작한다. 이때 나오는 학생들의 답은 거의 비슷하다. "I met my boyfriend." (남자친구 만났어요.) " I took a rest." (쉬었어요. )" I played with my friend." (친구랑 놀았어요.)등등. 영어 교사가 되겠다는 영어교육과 학생들까지도 이러한 상황에서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이것이 틀린 표현들이라는 것을 아는가? 실제 원어민들은 이러한 표현을 고쳐주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의사소통이지 표현의 옳고 그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2외국어로 영어를 배우는 학습자라면 정확한 표현으로 익히고, 배워야 하는 게 마땅하다. 영어교육열풍으로 요즘은 옛날보다는 영어를 좀 하는 듯한 사람들이 많아 보이는 것 같다. 하지만, 사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제대로 된 교재와 제대로 된 선생님께 제대로 배워, 제대로 된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어떤 교재가 좋더라, 어떤 선생님이 좋더라, 또는 원어민이 있는 영어학원만 보내면 다 될 것 같은 소문만 무성할 뿐이다. 모국어가 아닌, 제2외국어로서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제대로 익힐 수 있는지 입증된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제대로 영어를 익히고 깨달아 자신만의 방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정작 몇 안된다. 높은 토익점수나 공인영어점수를 가지고도 기본적인 회화 문장조차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는것이 우리나라 영어 수준의 현실이다.이 책에서 잘못 쓰고 있는 모든 표현을 잡을 수는 없지만, 한 걸음부터 차근차근 꾸준히 하나씩 익혀나간다면 제대로 된 영어를 구사하는 날이 곧 올 것이라 믿는다. 이 책을 통해 적어도 현재 하고 있는 영어학습 방법과 교재, 그리고 익힌 표현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계기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이왕이면 제대로 된 영어를 구사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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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가르치는 곳이면 주말이 지난 영어 회화 시간에 원어민 선생님들은 흔히 "주말에 뭐했니" 라는 인사로 수업을 시작한다. 이때 나오는 학생들의 답은 거의 비슷하다. "I met my boyfriend." (남자친구 만났어요.) " I took a rest." (쉬었어요. )" I played with my friend." (친구랑 놀았어요.)등등. 영어 교사가 되겠다는 영어교육과 학생들까지도 이러한 상황에서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이것이 틀린 표현들이라는 것을 아는가? 실제 원어민들은 이러한 표현을 고쳐주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의사소통이지 표현의 옳고 그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2외국어로 영어를 배우는 학습자라면 정확한 표현으로 익히고, 배워야 하는 게 마땅하다. 영어교육열풍으로 요즘은 옛날보다는 영어를 좀 하는 듯한 사람들이 많아 보이는 것 같다. 하지만, 사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제대로 된 교재와 제대로 된 선생님께 제대로 배워, 제대로 된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어떤 교재가 좋더라, 어떤 선생님이 좋더라, 또는 원어민이 있는 영어학원만 보내면 다 될 것 같은 소문만 무성할 뿐이다. 모국어가 아닌, 제2외국어로서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제대로 익힐 수 있는지 입증된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제대로 영어를 익히고 깨달아 자신만의 방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정작 몇 안된다. 높은 토익점수나 공인영어점수를 가지고도 기본적인 회화 문장조차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는것이 우리나라 영어 수준의 현실이다.이 책에서 잘못 쓰고 있는 모든 표현을 잡을 수는 없지만, 한 걸음부터 차근차근 꾸준히 하나씩 익혀나간다면 제대로 된 영어를 구사하는 날이 곧 올 것이라 믿는다. 이 책을 통해 적어도 현재 하고 있는 영어학습 방법과 교재, 그리고 익힌 표현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계기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이왕이면 제대로 된 영어를 구사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나는 이렇게 창조와 진화에 대한 답을 찾았다 커버 이미지
나는 이렇게 창조와 진화에 대한 답을 찾았다

노휘성 저 예스티칭연구소 2022-04-15 예스이십사

진화론 교육은 성경적 세계관과 함께 갈 수 있는 것일까?진화론 교육은 1970년대 이후로 꾸준히 내용과 범위가 확대되어 왔고, 우리나라의 국민은 누구나 공교육을 거치며 10년 이상 진화론 교육을 받기 때문에 진화론은 국민의 보편적 상식이 되었다. 그러나 지속적인 진화론 교육에도 불구하고 진화의 확실한 증거는 명확하지 않다. 우주, 지구, 생명, 그리고 인간이 오랜 시간에 걸쳐 진화되었다는 것이 과학적 증명과 경험적 사실을 통해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논쟁적 이슈가 건전하게 교육 현장이나 사회 여러 분야에서 논의되어야 마땅하지만, 이미 진화론적 관점이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비판 자체가 공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지적으로 마비된 상태는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피해갈 수 없다. 성경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에 의한 직접적인 창조를 기록하고 있지만, 기독교인도 학교 교육을 받고, 시험을 보며, 관련된 학문과 교육 분야에 참여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기독교들은 어떻게 이 문제에 대처해왔을까? 적절하게 대응하기가 교회나 가정 모두 쉽지 않았던 게 현실이다. 여러 노력이 있었지만, 이미 신학계조차 창조냐, 진화냐의 논쟁이 아닌, 창세기가 진리인가, 진화가 진리인가를 고민하고 있으니 일반 성도들은 더더욱 혼란스럽다. 성도들은 창세기를 지난 2000년 동안 교회가 믿어왔던 대로의 믿으면 안 되는 것인가 하는 심각한 질문을 던지게 된 처지이다. 과연 21C에 성경에 기록된 대로의 창조를 믿는 일은 반지성적이고 비과학적일까? 솔직히 평상시 우리 삶은 이런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답하기에 너무 바쁘다. 하지만 한국 교회가 믿음의 바통을 이어받을 다음 세대를 바르게 키워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경적인 세계관을 바르게 정립하여야 한다. 이 시대는 그야말로 다시 초대 교회처럼 ‘다른 복음’과 철저하게 싸우며 교회를 지켜야 하는 마지막 때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 일과 아는 일이 분리된 현재의 상태로는 복음의 능력을 이어갈 수 없다. 지적 약탈을 대비하지 못하면, 한국교회는 복음 통일과 세계 선교의 사명을 완수해낼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우선 진화론 교육이 지난 10여 년 어떤 방향으로 흘러왔는지 분석해 준다. 그 속에서 자라나는 청소년 그리스도인들이 품을 수 있는 질문뿐 아니라, 적절한 과학적, 성경적 답변을 듣지 못했던 어른 성도들도 궁금한 기원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 친절한 답변을 정리해 주고 있다. 저자는 창조와 진화 문제를 청소년 시기부터 고민해왔고 지구과학을 전공한 과학 교사 출신으로서, 지난 10여 년 집중적으로 연구한 내용을 깊이 있게 하지만 대중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다. 특별히 교회 안에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리더들과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공감하고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례 중심으로 이야기 하고 있으며, 주제마다 시원하게 성경적 관점으로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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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교육은 성경적 세계관과 함께 갈 수 있는 것일까?진화론 교육은 1970년대 이후로 꾸준히 내용과 범위가 확대되어 왔고, 우리나라의 국민은 누구나 공교육을 거치며 10년 이상 진화론 교육을 받기 때문에 진화론은 국민의 보편적 상식이 되었다. 그러나 지속적인 진화론 교육에도 불구하고 진화의 확실한 증거는 명확하지 않다. 우주, 지구, 생명, 그리고 인간이 오랜 시간에 걸쳐 진화되었다는 것이 과학적 증명과 경험적 사실을 통해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논쟁적 이슈가 건전하게 교육 현장이나 사회 여러 분야에서 논의되어야 마땅하지만, 이미 진화론적 관점이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비판 자체가 공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지적으로 마비된 상태는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피해갈 수 없다. 성경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에 의한 직접적인 창조를 기록하고 있지만, 기독교인도 학교 교육을 받고, 시험을 보며, 관련된 학문과 교육 분야에 참여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기독교들은 어떻게 이 문제에 대처해왔을까? 적절하게 대응하기가 교회나 가정 모두 쉽지 않았던 게 현실이다. 여러 노력이 있었지만, 이미 신학계조차 창조냐, 진화냐의 논쟁이 아닌, 창세기가 진리인가, 진화가 진리인가를 고민하고 있으니 일반 성도들은 더더욱 혼란스럽다. 성도들은 창세기를 지난 2000년 동안 교회가 믿어왔던 대로의 믿으면 안 되는 것인가 하는 심각한 질문을 던지게 된 처지이다. 과연 21C에 성경에 기록된 대로의 창조를 믿는 일은 반지성적이고 비과학적일까? 솔직히 평상시 우리 삶은 이런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답하기에 너무 바쁘다. 하지만 한국 교회가 믿음의 바통을 이어받을 다음 세대를 바르게 키워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경적인 세계관을 바르게 정립하여야 한다. 이 시대는 그야말로 다시 초대 교회처럼 ‘다른 복음’과 철저하게 싸우며 교회를 지켜야 하는 마지막 때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 일과 아는 일이 분리된 현재의 상태로는 복음의 능력을 이어갈 수 없다. 지적 약탈을 대비하지 못하면, 한국교회는 복음 통일과 세계 선교의 사명을 완수해낼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우선 진화론 교육이 지난 10여 년 어떤 방향으로 흘러왔는지 분석해 준다. 그 속에서 자라나는 청소년 그리스도인들이 품을 수 있는 질문뿐 아니라, 적절한 과학적, 성경적 답변을 듣지 못했던 어른 성도들도 궁금한 기원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 친절한 답변을 정리해 주고 있다. 저자는 창조와 진화 문제를 청소년 시기부터 고민해왔고 지구과학을 전공한 과학 교사 출신으로서, 지난 10여 년 집중적으로 연구한 내용을 깊이 있게 하지만 대중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다. 특별히 교회 안에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리더들과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공감하고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례 중심으로 이야기 하고 있으며, 주제마다 시원하게 성경적 관점으로 안내하고 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커버 이미지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저/강동혁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2021-05-10 예스이십사

“다음 세기까지 SF 고전으로 남을 대작”『마션』의 천재 작가가 선보이는 경이로운 우주 활극전 세계 30개국 동시 출간“SF계 천재 작가의 귀환” “단언컨대 SF소설 중에서도 최고의 책” “2021년 가장 기대되는 소설” 등 이미 출간 전부터 전 세계 언론의 극찬과 기대가 쏟아진 작품이 있다. 우리에게 영화 [마션]의 원작소설가로 잘 알려진 앤디 위어의 신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앤디 위어는 데뷔작 『마션』과 후속작 『아르테미스』가 연달아 대성공을 거두며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명실상부 최고의 SF 작가이다. 국내에서도 누적 판매 30만 부를 돌파하며 독자들에게 믿고 보는 작가로 손꼽힌다. 그런 그의 최신작『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전 세계 최초로 동시 출간이 결정되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집필 시작도 전에 수많은 출판사가 치열한 판권 경쟁에 뛰어들어, 30여 개국에서 계약을 마치고 동시 출간을 준비 중이다. 영화계 또한 MGM에서 제작을 확정하는 한편,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이 이 작품의 주연이자 제작자로 참여하여 한층 더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글을 쓸 때 과학적 사실을 조사하고 검증하는 것으로 정평이 난 작가의 작품인 만큼 흠잡을 데 없는 과학적 지식은 더할 나위 없다. 전작들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작가의 장기인 과학을 기반으로 한 SF 세계관과 낙관적 감수성이 유감없이 그려졌다. 특히 작가가 치밀하게 구상한 ‘특별한 캐릭터’의 등장은 단연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백미다. 이번 신작은 그 특별한 캐릭터와의 공생과 연대 그리고 인류를 뛰어넘은 우정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정작 스스로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할 헤일메리호에 오른 ‘좋은 사람’인 주인공. 『마션』에서 한 인간을 구하기 위한 인류애를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전 인류를 구하기 위한 한 인간의 사명감과 애정이 한층 진하게 펼쳐진다. 앤디 위어의 세계는 더욱 깊어지고 넓어졌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탑승한 독자라면 이 말에 아무 이견이 없을 것이다. 이번 한국어판은 [해리포터] 시리즈를 번역한 강동혁 역자가 맡아 ‘지구 멸망 위기를 앞두고서도 유쾌한 주인공 캐릭터’를 생생한 언어로 살려냈다. 특별히 이번 신간을 포함해 앤디 위어의 전작을 리커버하여 앤디 위어의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도록 했다. ‘우주 3부작’ 세트 박스로 구성된 디자인은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그래픽 부분 등에서 수상한 석윤이 디자이너가 개성 넘치는 감각을 덧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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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기까지 SF 고전으로 남을 대작”『마션』의 천재 작가가 선보이는 경이로운 우주 활극전 세계 30개국 동시 출간“SF계 천재 작가의 귀환” “단언컨대 SF소설 중에서도 최고의 책” “2021년 가장 기대되는 소설” 등 이미 출간 전부터 전 세계 언론의 극찬과 기대가 쏟아진 작품이 있다. 우리에게 영화 [마션]의 원작소설가로 잘 알려진 앤디 위어의 신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앤디 위어는 데뷔작 『마션』과 후속작 『아르테미스』가 연달아 대성공을 거두며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명실상부 최고의 SF 작가이다. 국내에서도 누적 판매 30만 부를 돌파하며 독자들에게 믿고 보는 작가로 손꼽힌다. 그런 그의 최신작『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전 세계 최초로 동시 출간이 결정되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집필 시작도 전에 수많은 출판사가 치열한 판권 경쟁에 뛰어들어, 30여 개국에서 계약을 마치고 동시 출간을 준비 중이다. 영화계 또한 MGM에서 제작을 확정하는 한편,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이 이 작품의 주연이자 제작자로 참여하여 한층 더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글을 쓸 때 과학적 사실을 조사하고 검증하는 것으로 정평이 난 작가의 작품인 만큼 흠잡을 데 없는 과학적 지식은 더할 나위 없다. 전작들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작가의 장기인 과학을 기반으로 한 SF 세계관과 낙관적 감수성이 유감없이 그려졌다. 특히 작가가 치밀하게 구상한 ‘특별한 캐릭터’의 등장은 단연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백미다. 이번 신작은 그 특별한 캐릭터와의 공생과 연대 그리고 인류를 뛰어넘은 우정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정작 스스로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할 헤일메리호에 오른 ‘좋은 사람’인 주인공. 『마션』에서 한 인간을 구하기 위한 인류애를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전 인류를 구하기 위한 한 인간의 사명감과 애정이 한층 진하게 펼쳐진다. 앤디 위어의 세계는 더욱 깊어지고 넓어졌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탑승한 독자라면 이 말에 아무 이견이 없을 것이다. 이번 한국어판은 [해리포터] 시리즈를 번역한 강동혁 역자가 맡아 ‘지구 멸망 위기를 앞두고서도 유쾌한 주인공 캐릭터’를 생생한 언어로 살려냈다. 특별히 이번 신간을 포함해 앤디 위어의 전작을 리커버하여 앤디 위어의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도록 했다. ‘우주 3부작’ 세트 박스로 구성된 디자인은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그래픽 부분 등에서 수상한 석윤이 디자이너가 개성 넘치는 감각을 덧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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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의 불시착

박소연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2021-10-25 예스이십사

직장이라는 우주를 아직 비행 중인 사람들에게, ‘일하는 이들’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보내는 가장 적당한 위로『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시리즈로 10만 직장인들의 지지를 받은 박소연 작가의 첫 번째 직장 하이퍼리얼리즘 소설집 『재능의 불시착』이 출간됐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할 정도로 회사형 인간으로 살아왔던 저자가 일 잘하는 노하우를 담은 전작들과는 완연히 결을 달리한 첫 소설집에는 ‘일 잘하는’ 이들이 아닌 ‘일하는’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직장인이라는 또 다른 자아를 가지고 스스로의 생활을 꾸려가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느꼈을 야릇한 소외감, 비릿한 자괴감, 소박한 연대감 앞에서 짓게 되는 미묘한 표정들을 리얼리티 넘치는 상황을 통해 그려내어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이 책은 총 여덟 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묘한 퇴사 절차를 밟는 막내 사원의 사연(「막내가 사라졌다」), ‘가슴 뛰는 일’을 찾아 나섰다가 이상과 현실의 아찔한 거리감 속에서 길을 잃은 사람(「가슴 뛰는 일을 찾습니다」), 악의 없이 무능한 직장 내 ‘빌런’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전설의 앤드류 선배」), 취미라 해야 할지 특기라 해야 할지 이름 붙이기조차 애매한 재능을 타고난 사람(「재능의 불시착」), 일하면서 만나게 되는, 종종 우리를 구원해주었던 소소한 영웅들(「언성 히어로즈」) 등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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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라는 우주를 아직 비행 중인 사람들에게, ‘일하는 이들’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보내는 가장 적당한 위로『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시리즈로 10만 직장인들의 지지를 받은 박소연 작가의 첫 번째 직장 하이퍼리얼리즘 소설집 『재능의 불시착』이 출간됐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할 정도로 회사형 인간으로 살아왔던 저자가 일 잘하는 노하우를 담은 전작들과는 완연히 결을 달리한 첫 소설집에는 ‘일 잘하는’ 이들이 아닌 ‘일하는’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직장인이라는 또 다른 자아를 가지고 스스로의 생활을 꾸려가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느꼈을 야릇한 소외감, 비릿한 자괴감, 소박한 연대감 앞에서 짓게 되는 미묘한 표정들을 리얼리티 넘치는 상황을 통해 그려내어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이 책은 총 여덟 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묘한 퇴사 절차를 밟는 막내 사원의 사연(「막내가 사라졌다」), ‘가슴 뛰는 일’을 찾아 나섰다가 이상과 현실의 아찔한 거리감 속에서 길을 잃은 사람(「가슴 뛰는 일을 찾습니다」), 악의 없이 무능한 직장 내 ‘빌런’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전설의 앤드류 선배」), 취미라 해야 할지 특기라 해야 할지 이름 붙이기조차 애매한 재능을 타고난 사람(「재능의 불시착」), 일하면서 만나게 되는, 종종 우리를 구원해주었던 소소한 영웅들(「언성 히어로즈」) 등의 이야기가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