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오디오북
이 오디오북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2020년 오디오북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쓸모없는 마음의 기능은 없다”다정한 인지심리학자 이고은이 풀어내는 마음의 숨은 작동법마음의 고통과 신체적 고통은 어떻게 같고 다를까?인내심이 높은 아이가 정말 성공한 어른으로 자랄까?인간이 과거뿐 아니라 미래를 기억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좋거나 나쁜 운세가 따로 있을까?인간의 모든 행동, 생각, 태도, 기분을 결정짓는 마음을과학적으로 안내하는 인지심리학 입문서
이 오디오북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2020년 오디오북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쓸모없는 마음의 기능은 없다”다정한 인지심리학자 이고은이 풀어내는 마음의 숨은 작동법마음의 고통과 신체적 고통은 어떻게 같고 다를까?인내심이 높은 아이가 정말 성공한 어른으로 자랄까?인간이 과거뿐 아니라 미래를 기억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좋거나 나쁜 운세가 따로 있을까?인간의 모든 행동, 생각, 태도, 기분을 결정짓는 마음을과학적으로 안내하는 인지심리학 입문서
가장 고운 말을 너에게 들려주고 싶다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이것이 내가 너를 사랑하는 진정한 이유어른들은 그를 풀꽃 시인이라 불렀고, 아이들은 선생님이라고 불렀다. 시 쓰기 60년, 교직생활 48년. 한 명의 시인이자 치유의 언어를 건네는 어른으로 살아온 나태주는 이제 정말로 우리보다 먼저 산 사람, ‘선생先生’이 되었다. 그 시간 동안 시인은 더욱 깊이 어려졌으며, 더욱 투영하게 순수해졌다. 열여섯 살 처음 시를 쓰기 시작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60년간 그의 시선이 머물러온 오직 한곳이 있다면 바로 ‘동심’일 것이다. 현대인의 고전이 된 문장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오는 동안 아이들로부터 선물받은 문장이었음을 시인은 60년을 회상하며 고백한다. 어떻게 시를 쓸지 몰라 어려워하는 어린 눈동자를 향해 선생 나태주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라고 답하면서 “그리고 너도 그렇다.”라고 덧붙여 일깨운다. 이렇게 나태주의 시는 사랑의 답장이다. 가장 깨끗한 마음으로 물, 꽃, 풀, 흙을 바라보는 아이들 곁에 일생을 머물러온 시인이 그 눈동자들로부터 끊임없이 질문받고 호기심을 향하여 보내온 화답이다. 지난날 아이들로부터 선물받아 꽃처럼 피어났던 나태주의 작품 속에는 어른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진실이 숨겨져 있다. ‘나’ 아닌 ‘너’ 바라보기의 사랑이 바로 그것이다.
가장 고운 말을 너에게 들려주고 싶다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이것이 내가 너를 사랑하는 진정한 이유어른들은 그를 풀꽃 시인이라 불렀고, 아이들은 선생님이라고 불렀다. 시 쓰기 60년, 교직생활 48년. 한 명의 시인이자 치유의 언어를 건네는 어른으로 살아온 나태주는 이제 정말로 우리보다 먼저 산 사람, ‘선생先生’이 되었다. 그 시간 동안 시인은 더욱 깊이 어려졌으며, 더욱 투영하게 순수해졌다. 열여섯 살 처음 시를 쓰기 시작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60년간 그의 시선이 머물러온 오직 한곳이 있다면 바로 ‘동심’일 것이다. 현대인의 고전이 된 문장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오는 동안 아이들로부터 선물받은 문장이었음을 시인은 60년을 회상하며 고백한다. 어떻게 시를 쓸지 몰라 어려워하는 어린 눈동자를 향해 선생 나태주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라고 답하면서 “그리고 너도 그렇다.”라고 덧붙여 일깨운다. 이렇게 나태주의 시는 사랑의 답장이다. 가장 깨끗한 마음으로 물, 꽃, 풀, 흙을 바라보는 아이들 곁에 일생을 머물러온 시인이 그 눈동자들로부터 끊임없이 질문받고 호기심을 향하여 보내온 화답이다. 지난날 아이들로부터 선물받아 꽃처럼 피어났던 나태주의 작품 속에는 어른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진실이 숨겨져 있다. ‘나’ 아닌 ‘너’ 바라보기의 사랑이 바로 그것이다.
“나도 귀엽고, 예쁘고, 병에 걸리지 않는 ‘네오펫’을 키우고 싶어!”-유전자 조작의 장단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독깨비 63권인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는 유전자를 조작해 귀엽고 예쁜 반려동물을 만들어 사고파는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유전자 조작의 장단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입니다.이 작품에는 네오펫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등장합니다. ‘네오펫’은 새로운 펫, 즉 유전자를 조작해 만든 반려동물입니다. 이 네오펫은 외모도 귀엽지만 무엇보다 병치레를 거의 하지 않아 사람들한테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견이도 네오펫을 키우고 싶어 엄마를 조르지만, 엄마는 사람들 마음대로 생명체를 조작하는 일이 잔인하다면 네오펫을 사 주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견이는 길거리에서 솜뭉치처럼 털이 수북한 개를 발견하고, 주인 없이 홀로 돌아다니던 개를 데려와 ‘뭉치’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집에서 키우게 됩니다. 견이는 네오펫이 아닌 뭉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함께 생활하다 보니 뭉치가 사람 말귀를 무척이나 잘 알아듣고 영리한 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뭉치가 네오펫이라고 오해한 수정이 때문에 범수네 집에서 하는 네오펫 파티에 가게 된 견이는 뭉치가 진짜 네오펫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뭉치의 주인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뭉치를 데려갑니다. 견이는 범수의 반려동물인 아기 사자 태양이가 아파 네오펫 연구소로 갔다는 소식을 듣고 범수, 수정이와 함께 연구소로 가게 되고, 네오펫 연구소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됩니다.
“나도 귀엽고, 예쁘고, 병에 걸리지 않는 ‘네오펫’을 키우고 싶어!”-유전자 조작의 장단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독깨비 63권인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는 유전자를 조작해 귀엽고 예쁜 반려동물을 만들어 사고파는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유전자 조작의 장단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입니다.이 작품에는 네오펫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등장합니다. ‘네오펫’은 새로운 펫, 즉 유전자를 조작해 만든 반려동물입니다. 이 네오펫은 외모도 귀엽지만 무엇보다 병치레를 거의 하지 않아 사람들한테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견이도 네오펫을 키우고 싶어 엄마를 조르지만, 엄마는 사람들 마음대로 생명체를 조작하는 일이 잔인하다면 네오펫을 사 주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견이는 길거리에서 솜뭉치처럼 털이 수북한 개를 발견하고, 주인 없이 홀로 돌아다니던 개를 데려와 ‘뭉치’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집에서 키우게 됩니다. 견이는 네오펫이 아닌 뭉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함께 생활하다 보니 뭉치가 사람 말귀를 무척이나 잘 알아듣고 영리한 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뭉치가 네오펫이라고 오해한 수정이 때문에 범수네 집에서 하는 네오펫 파티에 가게 된 견이는 뭉치가 진짜 네오펫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뭉치의 주인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뭉치를 데려갑니다. 견이는 범수의 반려동물인 아기 사자 태양이가 아파 네오펫 연구소로 갔다는 소식을 듣고 범수, 수정이와 함께 연구소로 가게 되고, 네오펫 연구소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됩니다.
국제정치사 분야 세계적 석학이자 히브리대학교 역사학 교수, 마틴 반 크레벨드의 오랜 지적 여정이 빚어낸 인간 양심에 관한 최초의 전기양심 과잉과 양심 부재의 시대, 양심이란 무엇인가?인류사의 가장 오래된 개념이 던지는 가장 현재적 질문 양심의 문제를 생각하는 우리의 머리와 사회의 사정들이 복잡다단해지고 있다. 누군가는 위험을 무릅쓰고 ‘양심선언’을 하고, 누군가는 신념과 양심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감옥에 가둔다. 심지어 ‘양심의 가책’으로 목숨을 버리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깃털만큼의 양심마저 없는 이들이 있고, 어제의 말과 행동이 오늘 다르고 내일 변하는 양심을 소위 ‘소신’으로 치장하는 이들도 있다. 저마다의 양심이 난무하는 그야말로 양심 과잉과 양심 부재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양심이란 무엇인가』는 한 역사학자가 인류 역사상 가장 논쟁적인 개념의 하나인 양심을 탐구 주제로 삼아 수십 년 동안 치열하게 자신의 사유를 펼쳐온 기록이다. 전쟁사가 전공인 유발 하라리의 사상에 영향을 준 히브리대학 역사학 교수이자 국제정치사 분야 석학인 저자 마틴 반 크레벨드Martin van Creveld는 집단학살을 자행한 히틀러와 나치스에게 양심이 있었을까 하는 물음에서 출발해,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서 양심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서술되어왔는지를 살펴본다. 양심은 인간 본성일까, 사회적 발명인가, 종교, 철학, 국가권력, 심리학, 경제와 산업 등 인간 문화의 다른 요소는 양심과 어떤 관계를 가질까, 스토아철학과 종교개혁, 근대 국가의 성립과 홀로코스트 등 역사적 사건에서 양심은 어떤 기능을 했을까, 오늘날 병역거부와 보건산업, 환경보호운동에서 공통적인 양심의 역할은 무엇일까, 뇌 활동을 규명하는 신경과학과 인간을 닮은 로봇을 만드는 로봇공학의 발달은 양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 등등 이 책은 양심의 다양한 정의와 가치 사이에서 치열한 논쟁을 이끌며 과연 양심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우리의 생각을 자극한다.
국제정치사 분야 세계적 석학이자 히브리대학교 역사학 교수, 마틴 반 크레벨드의 오랜 지적 여정이 빚어낸 인간 양심에 관한 최초의 전기양심 과잉과 양심 부재의 시대, 양심이란 무엇인가?인류사의 가장 오래된 개념이 던지는 가장 현재적 질문 양심의 문제를 생각하는 우리의 머리와 사회의 사정들이 복잡다단해지고 있다. 누군가는 위험을 무릅쓰고 ‘양심선언’을 하고, 누군가는 신념과 양심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감옥에 가둔다. 심지어 ‘양심의 가책’으로 목숨을 버리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깃털만큼의 양심마저 없는 이들이 있고, 어제의 말과 행동이 오늘 다르고 내일 변하는 양심을 소위 ‘소신’으로 치장하는 이들도 있다. 저마다의 양심이 난무하는 그야말로 양심 과잉과 양심 부재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양심이란 무엇인가』는 한 역사학자가 인류 역사상 가장 논쟁적인 개념의 하나인 양심을 탐구 주제로 삼아 수십 년 동안 치열하게 자신의 사유를 펼쳐온 기록이다. 전쟁사가 전공인 유발 하라리의 사상에 영향을 준 히브리대학 역사학 교수이자 국제정치사 분야 석학인 저자 마틴 반 크레벨드Martin van Creveld는 집단학살을 자행한 히틀러와 나치스에게 양심이 있었을까 하는 물음에서 출발해,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서 양심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서술되어왔는지를 살펴본다. 양심은 인간 본성일까, 사회적 발명인가, 종교, 철학, 국가권력, 심리학, 경제와 산업 등 인간 문화의 다른 요소는 양심과 어떤 관계를 가질까, 스토아철학과 종교개혁, 근대 국가의 성립과 홀로코스트 등 역사적 사건에서 양심은 어떤 기능을 했을까, 오늘날 병역거부와 보건산업, 환경보호운동에서 공통적인 양심의 역할은 무엇일까, 뇌 활동을 규명하는 신경과학과 인간을 닮은 로봇을 만드는 로봇공학의 발달은 양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 등등 이 책은 양심의 다양한 정의와 가치 사이에서 치열한 논쟁을 이끌며 과연 양심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우리의 생각을 자극한다.
사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 같은 이야기. 낭송집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을 이루고 싶은 소망!참다운 인연을 만나 사랑을 이루고 싶은 바램이 그려져 있다.‘인연’에는 시인 김성충님의 자작시 2편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담았다.‘인연’에서는 숙명처럼 만난 사랑을‘못’에서는 사랑하는 이에게 정착하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사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 같은 이야기. 낭송집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을 이루고 싶은 소망!참다운 인연을 만나 사랑을 이루고 싶은 바램이 그려져 있다.‘인연’에는 시인 김성충님의 자작시 2편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담았다.‘인연’에서는 숙명처럼 만난 사랑을‘못’에서는 사랑하는 이에게 정착하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얼굴은 잊혀도 잡담은 기억된다!"단 한마디로도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기적의 잡담 사용법잡담은 시간이나 낭비하는 쓸데없는 대화가 아니다. 그렇다고 유창하고 능수능란한 입담으로 상대를 단숨에 제압하는 말기술도 아니다. 한없이 가볍고, 대수롭지 않아 보이지만 잡담은 이야기하는 사람 간에 좋은 분위기를 형성하고 그로써 일과 인간관계에서 더 나은 결과를 불러오는 ‘고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누군가를 만나 안부를 묻는 그 짧은 1분의 잡담이 첫인상을 결정하고, 관계를 정립하며, 때로는 절호의 비즈니스 기회까지도 만들어낸다. 그래서 진짜 말 잘하는 사람들은 일단 잡담부터 시작한다. 잡담을 통해 분위기를 내 편으로 만든 후 용건을 꺼내면 대화가 술술 풀리고 일도 한결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16년간 대화법을 연구해온 이 책의 저자는 어떤 상대와도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잡담의 기술’을 소개한다.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라도, 낯을 심하게 가리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써먹을 수 있는 잡담의 노하우와 어색하고 딱딱한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드는 만능 잡담 소재들, 그리고 똑같은 말을 해도 품격 있어 보이는 단어 선정까지, 잡담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포인트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아냈다. 거래처 담당자와 만날 때마다 어떤 말을 건네야 할지 몰라 쩔쩔맨다면, 처음 나간 독서 모임에서 좋은 인상을 주고 싶다면, 어색한 동료와 단둘이 남은 엘리베이터에서 능숙하게 한마디를 건네고 싶다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잡담 스킬을 활용해보자. 얼굴은 잊혀도 당신과 나눈 잠깐의 대화는 기분 좋게 기억될 것이고, 당신은 마침내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얼굴은 잊혀도 잡담은 기억된다!"단 한마디로도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기적의 잡담 사용법잡담은 시간이나 낭비하는 쓸데없는 대화가 아니다. 그렇다고 유창하고 능수능란한 입담으로 상대를 단숨에 제압하는 말기술도 아니다. 한없이 가볍고, 대수롭지 않아 보이지만 잡담은 이야기하는 사람 간에 좋은 분위기를 형성하고 그로써 일과 인간관계에서 더 나은 결과를 불러오는 ‘고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누군가를 만나 안부를 묻는 그 짧은 1분의 잡담이 첫인상을 결정하고, 관계를 정립하며, 때로는 절호의 비즈니스 기회까지도 만들어낸다. 그래서 진짜 말 잘하는 사람들은 일단 잡담부터 시작한다. 잡담을 통해 분위기를 내 편으로 만든 후 용건을 꺼내면 대화가 술술 풀리고 일도 한결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16년간 대화법을 연구해온 이 책의 저자는 어떤 상대와도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잡담의 기술’을 소개한다.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라도, 낯을 심하게 가리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써먹을 수 있는 잡담의 노하우와 어색하고 딱딱한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드는 만능 잡담 소재들, 그리고 똑같은 말을 해도 품격 있어 보이는 단어 선정까지, 잡담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포인트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아냈다. 거래처 담당자와 만날 때마다 어떤 말을 건네야 할지 몰라 쩔쩔맨다면, 처음 나간 독서 모임에서 좋은 인상을 주고 싶다면, 어색한 동료와 단둘이 남은 엘리베이터에서 능숙하게 한마디를 건네고 싶다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잡담 스킬을 활용해보자. 얼굴은 잊혀도 당신과 나눈 잠깐의 대화는 기분 좋게 기억될 것이고, 당신은 마침내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화제의 영상 ‘저는 이 공부법으로 의사가 되었습니다’유튜브 구독자수 22만 명, 누적 조회수 1,600만!랜선 공부 멘토 ‘긍정에너지토리파’ 공부법의 모든 것!‘저는 이 공부법으로 의사가 되었습니다’라는 영상과 함께 단숨에 랜선 공부 멘토에 등극한 공부하는 현직 의사 ‘긍정에너지토리파’가 20년간의 공부 경험을 바탕으로, 공부 습관을 기르는 법과 각종 시험에 대비하는 공부법을 집약한 책. 두 번의 입시 실패에도 불구하고 피나는 노력으로 의사라는 꿈을 이뤄낸 그가 스스로 갈고닦아온 공부의 기술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그는 열심히 공부하는 당신의 노력이 합격으로 이어지기 위해 딱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바로 노력을 쏟을 목표와, 지치지 않게 해주는 공부 습관이다. 원하는 목표가 뚜렷하고 목표를 향해 달릴 수 있는 공부 습관만 잡혀 있다면 반드시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이 책에 수험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법부터, 달성 가능한 공부 계획을 세우는 법, 무너진 공부 습관을 바로잡는 ‘1/4/7/14 공부법’과, 자신을 의사로 만들어준 실전 공부 기술들, 그리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스스로 ‘공부 자존감’을 일으켜 세우는 마음의 기술까지를 담았다.대입 수험생부터 국가고시, 편입, 각종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인생의 행로를 바꾸기 위해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한 사람이라면, 여러 번 시험에 탈락해 자존감이 낮아진 사람이라면, 긍정에너지토리파의 공부법을 통해 다시 용기를 내보길 바란다.
화제의 영상 ‘저는 이 공부법으로 의사가 되었습니다’유튜브 구독자수 22만 명, 누적 조회수 1,600만!랜선 공부 멘토 ‘긍정에너지토리파’ 공부법의 모든 것!‘저는 이 공부법으로 의사가 되었습니다’라는 영상과 함께 단숨에 랜선 공부 멘토에 등극한 공부하는 현직 의사 ‘긍정에너지토리파’가 20년간의 공부 경험을 바탕으로, 공부 습관을 기르는 법과 각종 시험에 대비하는 공부법을 집약한 책. 두 번의 입시 실패에도 불구하고 피나는 노력으로 의사라는 꿈을 이뤄낸 그가 스스로 갈고닦아온 공부의 기술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그는 열심히 공부하는 당신의 노력이 합격으로 이어지기 위해 딱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바로 노력을 쏟을 목표와, 지치지 않게 해주는 공부 습관이다. 원하는 목표가 뚜렷하고 목표를 향해 달릴 수 있는 공부 습관만 잡혀 있다면 반드시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이 책에 수험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법부터, 달성 가능한 공부 계획을 세우는 법, 무너진 공부 습관을 바로잡는 ‘1/4/7/14 공부법’과, 자신을 의사로 만들어준 실전 공부 기술들, 그리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스스로 ‘공부 자존감’을 일으켜 세우는 마음의 기술까지를 담았다.대입 수험생부터 국가고시, 편입, 각종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인생의 행로를 바꾸기 위해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한 사람이라면, 여러 번 시험에 탈락해 자존감이 낮아진 사람이라면, 긍정에너지토리파의 공부법을 통해 다시 용기를 내보길 바란다.
이 오디오북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2021년 오디오북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가장 과학적인 우울증 책”최신 뇌 과학과 신경생물학은 우울증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일단 발병하면 최후 증상이 자살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 위험하고 파괴적인 정신 질환, 우울증. 우리는 우울증을 앓는다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곤 한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좀 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네 아이와 가족을 떠올리면 힘을 낼 수 있을 거”라고. “너보다 더 상황이 안 좋은 사람도 나름 잘 살고 있다”고. 국내에만 성인 535만 명, 즉 8명 중 1명꼴로 발병해 감기처럼 흔한 병으로 일컬어지는 우울증에 대해 우리는 무엇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울증을 흔히 ‘마음의 골절, 마음의 질환’이라고 일컫는다. 그렇다면 그 마음의 실체와 정체는 무엇일까? 그동안 우울감과 우울증을 다룬 책들은 주로 심리학적 관점이나 정신의학적 배경, 개인적 요인에 집중했다. 앞서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다” 또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등의 처방도 우울증에 대해 그저 개인에게서 원인을 찾고, 해결도 개인의 노력에만 의지해야 하는 질환이라는 고정관념을 씌우기에 충분했다.신경과학(뇌 과학)은 뇌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인간의 생각과 감정, 행위의 생물학적 근거 등을 연구한다. 신경과학에 따르면, 인간의 마음은 ‘뇌가 작동하는 방식’에 따라 빚어진다. 따라서 신경과학적으로 봤을 때 우울증은 개인의 의지나 노력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뇌’가 작동하는 방식에 의한 질환이다.UCLA에서 뇌 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15년간 뇌 과학을 도구 삼아 ‘우울증’만 연구해온 세계적 신경과학자이자 우울증 전문가, 앨릭스 코브 박사가 쓴 책 『우울할 땐 뇌 과학(심심 刊, 원제: The Upward Spiral)』은 신경과학의 관점에서 우울증을 들여다본 책이다. 이 책은 뇌 과학이라는 최첨단 과학을 활용해 우울증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시작되는지, 증상 하나하나의 구체적인 근거는 무엇인지, 그에 따른 폐해는 무엇인지, 그리고 결국은 우울증으로 치닫는 뇌 회로를 다시 돌려세울 방법이 무엇인지 등을 세심하면서도 낱낱이 살펴본다. 과학적 근거와 논리에 힘입은 이 책은 “지금까지 읽어본 우울증 책 중 가장 헛소리를 하지 않는 책(아마존 독자 서평)”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아마존 심리 분야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이 오디오북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2021년 오디오북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가장 과학적인 우울증 책”최신 뇌 과학과 신경생물학은 우울증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일단 발병하면 최후 증상이 자살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 위험하고 파괴적인 정신 질환, 우울증. 우리는 우울증을 앓는다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곤 한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좀 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네 아이와 가족을 떠올리면 힘을 낼 수 있을 거”라고. “너보다 더 상황이 안 좋은 사람도 나름 잘 살고 있다”고. 국내에만 성인 535만 명, 즉 8명 중 1명꼴로 발병해 감기처럼 흔한 병으로 일컬어지는 우울증에 대해 우리는 무엇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울증을 흔히 ‘마음의 골절, 마음의 질환’이라고 일컫는다. 그렇다면 그 마음의 실체와 정체는 무엇일까? 그동안 우울감과 우울증을 다룬 책들은 주로 심리학적 관점이나 정신의학적 배경, 개인적 요인에 집중했다. 앞서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다” 또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등의 처방도 우울증에 대해 그저 개인에게서 원인을 찾고, 해결도 개인의 노력에만 의지해야 하는 질환이라는 고정관념을 씌우기에 충분했다.신경과학(뇌 과학)은 뇌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인간의 생각과 감정, 행위의 생물학적 근거 등을 연구한다. 신경과학에 따르면, 인간의 마음은 ‘뇌가 작동하는 방식’에 따라 빚어진다. 따라서 신경과학적으로 봤을 때 우울증은 개인의 의지나 노력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뇌’가 작동하는 방식에 의한 질환이다.UCLA에서 뇌 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15년간 뇌 과학을 도구 삼아 ‘우울증’만 연구해온 세계적 신경과학자이자 우울증 전문가, 앨릭스 코브 박사가 쓴 책 『우울할 땐 뇌 과학(심심 刊, 원제: The Upward Spiral)』은 신경과학의 관점에서 우울증을 들여다본 책이다. 이 책은 뇌 과학이라는 최첨단 과학을 활용해 우울증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시작되는지, 증상 하나하나의 구체적인 근거는 무엇인지, 그에 따른 폐해는 무엇인지, 그리고 결국은 우울증으로 치닫는 뇌 회로를 다시 돌려세울 방법이 무엇인지 등을 세심하면서도 낱낱이 살펴본다. 과학적 근거와 논리에 힘입은 이 책은 “지금까지 읽어본 우울증 책 중 가장 헛소리를 하지 않는 책(아마존 독자 서평)”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아마존 심리 분야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150만 부 돌파! 아마존 53주 연속 베스트셀러2017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전 세계 28개국 번역 출간미국 네티즌 추천 2017 최고의 책「CNN」, 「타임」,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수많은 언론의 극찬 세례“무한 긍정만을 강요하던 기존의 자기계발서는 잊어라!”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지워버리는 법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플루언서 마크 맨슨은 『신경 끄기의 기술』을 통해, 기존의 자기계발서를 뒤집는 신선한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무조건 믿고 노력하는 것만으로 인생이 특별해지거나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며, 앞뒤 따지지 않는 긍정은 오히려 독이라는 것이다. 때론 내려놓고, 포기하고, 더 적게 신경 써야만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학창 시절 마약 문제로 퇴학까지 당했던 문제아였고 대학 졸업 후에도 한동안 백수로 지내며 인생의 목표를 찾지 못했지만, 현재는 180도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2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그의 미디어 파워는 메이저 언론에 버금갈 정도이며, 그에게서 인생의 답을 찾으려 하는 대중들의 이메일이 매일 수천 통씩 쇄도한다. 2017년 최고의 문제작으로 꼽히는 『신경 끄기의 기술』은 수많은 선택지와 기회비용 앞에서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뜻밖의 깨달음을 전한다. 출간 직후 단숨에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1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2017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으로 뽑혔다. 「CNN」 「타임」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수많은 언론들이 극찬했으며, 각 분야 유명 인사들의 서평 또한 쏟아졌다. 이 책은 잡다한 것을 배제하고 더 나은 삶으로 가기 위한 5가지 가치관을 제시한다. 내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책임을 질 것, 내가 옳다는 확신을 버리고 틀릴 가능성을 받아들일 것,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 거절하는 기술을 익힐 것, 내가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을 숙고할 것. 상스럽고 무자비한 유머, 뒤통수를 후려치는 통쾌한 직언 뒤에 숨겨진 깊이 있는 통찰과 진리를 만나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이 책을 선물하라. 당신의 고통을 ‘도구’로, 트라우마를 ‘힘’으로, 문제를 ‘더 나은 문제’로 변화시켜줄 것이다.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150만 부 돌파! 아마존 53주 연속 베스트셀러2017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전 세계 28개국 번역 출간미국 네티즌 추천 2017 최고의 책「CNN」, 「타임」,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수많은 언론의 극찬 세례“무한 긍정만을 강요하던 기존의 자기계발서는 잊어라!”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지워버리는 법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플루언서 마크 맨슨은 『신경 끄기의 기술』을 통해, 기존의 자기계발서를 뒤집는 신선한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무조건 믿고 노력하는 것만으로 인생이 특별해지거나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며, 앞뒤 따지지 않는 긍정은 오히려 독이라는 것이다. 때론 내려놓고, 포기하고, 더 적게 신경 써야만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학창 시절 마약 문제로 퇴학까지 당했던 문제아였고 대학 졸업 후에도 한동안 백수로 지내며 인생의 목표를 찾지 못했지만, 현재는 180도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2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그의 미디어 파워는 메이저 언론에 버금갈 정도이며, 그에게서 인생의 답을 찾으려 하는 대중들의 이메일이 매일 수천 통씩 쇄도한다. 2017년 최고의 문제작으로 꼽히는 『신경 끄기의 기술』은 수많은 선택지와 기회비용 앞에서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뜻밖의 깨달음을 전한다. 출간 직후 단숨에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1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2017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으로 뽑혔다. 「CNN」 「타임」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수많은 언론들이 극찬했으며, 각 분야 유명 인사들의 서평 또한 쏟아졌다. 이 책은 잡다한 것을 배제하고 더 나은 삶으로 가기 위한 5가지 가치관을 제시한다. 내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책임을 질 것, 내가 옳다는 확신을 버리고 틀릴 가능성을 받아들일 것,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 거절하는 기술을 익힐 것, 내가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을 숙고할 것. 상스럽고 무자비한 유머, 뒤통수를 후려치는 통쾌한 직언 뒤에 숨겨진 깊이 있는 통찰과 진리를 만나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이 책을 선물하라. 당신의 고통을 ‘도구’로, 트라우마를 ‘힘’으로, 문제를 ‘더 나은 문제’로 변화시켜줄 것이다.
〈반짝반짝 빛나는 아홉살 가치동화〉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미래의 민주 시민으로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누고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관을 키워주는 디딤돌 창작 동화입니다.생각은 표현해야 상대방이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도 말을 하고 글로 쓰거나 표정이나 몸짓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지요. 그리고 잘 표현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합니다. 이것을 ‘의사소통’이라고 하지요. 좋아한다고 해서 무조건 장난을 치며 다가가거나, 불편하게 만드는 건 제대로 된 의사소통이 아니지요. 싫은 데도 참기만 하는 것, 친구의 의견에 무조건 동의만 하는 것도 올바른 의사소통이 아닙니다.《모둠활동 딱 싫어》는 자기 자신만 생각하던 주인공이 모둠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갈등, 좌절, 화해의 과정을 겪고, 생각과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깨달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먼저 귀 기울일 때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이해할 수 있다는, 의사소통의 가치를 알려주는 동화이지요.
〈반짝반짝 빛나는 아홉살 가치동화〉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미래의 민주 시민으로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누고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관을 키워주는 디딤돌 창작 동화입니다.생각은 표현해야 상대방이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도 말을 하고 글로 쓰거나 표정이나 몸짓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지요. 그리고 잘 표현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합니다. 이것을 ‘의사소통’이라고 하지요. 좋아한다고 해서 무조건 장난을 치며 다가가거나, 불편하게 만드는 건 제대로 된 의사소통이 아니지요. 싫은 데도 참기만 하는 것, 친구의 의견에 무조건 동의만 하는 것도 올바른 의사소통이 아닙니다.《모둠활동 딱 싫어》는 자기 자신만 생각하던 주인공이 모둠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갈등, 좌절, 화해의 과정을 겪고, 생각과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깨달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먼저 귀 기울일 때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이해할 수 있다는, 의사소통의 가치를 알려주는 동화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