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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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

전혜연 저 산지니 2020-03-20 예스이십사

채식이라는 라이프 스타일을 선택하면서도소중한 사람들과 식탁을 나눌 수 있는마크로비오틱한 삶이 즐겁다마돈나가 즐긴다는 요리,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은 일본의 사쿠라자와 유키카즈가 제창한 생활법에 관한 개념이다. 국내에도 방송과 책, 인터넷을 통해 꽤 알려진 마크로비오틱은 재료를 통째로 쓰고, 제철 재료의 생명력을 살려 조리하며, ‘채식’을 권장하는 식생활이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환경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활법이 마크로비오틱이 지향하는 가치관이다. 언뜻 까다로운 라이프 스타일로도 생각할 수 있는 이 개념을 더 쉽고, 가볍게 사람들과 즐기기 위해 저자는 서울 상수동에 팝업 식당을 열고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저자는 마크로비오틱의 본고장인 일본 쿠킹 스쿨 리마에서 최상위 코스인 사범 과정을 마쳤다. 그리고 타고난 모범생 기질로 새로운 레시피와 커리큘럼을 개발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가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고지식해 보이는 마크로비오틱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 스스로 먼저 즐기기를 원하고, 재료와 소통하고 계절의 감각을 오감으로 느끼며 자분자분 요리하는 과정을 그대로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한다. 그래서 저자는 집 주방에 잠들어 있던 마크로비오틱 집밥뿐 아니라 주방을 통째로 집 밖으로 가지고 나왔다. 이 책에 담긴 계절에 따라 다르게 채색되는 식탁 이야기, 입맛 돋우는 싱싱한 제철 재료 이야기, 전자레인지와 일회용품 없이 사는 고집스런 삶에 대한 이야기, 조금은 불편해도 낭만을 되찾은 라이프 스타일 이야기. 저자가 들려주는 마크로비오틱한 삶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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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이라는 라이프 스타일을 선택하면서도소중한 사람들과 식탁을 나눌 수 있는마크로비오틱한 삶이 즐겁다마돈나가 즐긴다는 요리,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은 일본의 사쿠라자와 유키카즈가 제창한 생활법에 관한 개념이다. 국내에도 방송과 책, 인터넷을 통해 꽤 알려진 마크로비오틱은 재료를 통째로 쓰고, 제철 재료의 생명력을 살려 조리하며, ‘채식’을 권장하는 식생활이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환경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활법이 마크로비오틱이 지향하는 가치관이다. 언뜻 까다로운 라이프 스타일로도 생각할 수 있는 이 개념을 더 쉽고, 가볍게 사람들과 즐기기 위해 저자는 서울 상수동에 팝업 식당을 열고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저자는 마크로비오틱의 본고장인 일본 쿠킹 스쿨 리마에서 최상위 코스인 사범 과정을 마쳤다. 그리고 타고난 모범생 기질로 새로운 레시피와 커리큘럼을 개발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가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고지식해 보이는 마크로비오틱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 스스로 먼저 즐기기를 원하고, 재료와 소통하고 계절의 감각을 오감으로 느끼며 자분자분 요리하는 과정을 그대로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한다. 그래서 저자는 집 주방에 잠들어 있던 마크로비오틱 집밥뿐 아니라 주방을 통째로 집 밖으로 가지고 나왔다. 이 책에 담긴 계절에 따라 다르게 채색되는 식탁 이야기, 입맛 돋우는 싱싱한 제철 재료 이야기, 전자레인지와 일회용품 없이 사는 고집스런 삶에 대한 이야기, 조금은 불편해도 낭만을 되찾은 라이프 스타일 이야기. 저자가 들려주는 마크로비오틱한 삶이 즐겁다.

사랑을 탐하다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사랑을 탐하다

김난희 저 파랑비 2022-01-11 예스이십사

사랑한다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사랑을 표현한다는 것은 더욱 그러하다.낭송집 ‘사랑을 탐하다’에는 시인 김난희님의 자작시 총 10편이 들어있다.시인은 낭송집에서 지고지순한 사랑, 운명같은 사랑, 마지막 사랑 등 애절하고 때로는 아픈 사랑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찾고자 하는 사랑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그려낸다. 글로 읽어도 시인의 감정을 느낄 수 있지만, 시인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실감나게 전해 준다. 마치 내가 직접 겪는 것처럼 가슴이 두근거리고 심장이 저며 온다.‘사랑을 탐하다’에서는 사랑을 찾는 다양한 모습을 보면서 진정으로 자신이 찾는 사랑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게 한다.‘아낌없는 사랑’에서는 자신을 해하려는 사람도 사랑하려 하면서, 그대가 사랑하는 이와 진실로 사랑하고 있는지 묻고 있다.‘흰장미’에서는 한 편의 영화처럼, 자신의 꿈을 이루려고 열심히 살았으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스러져가는 누군가의 일생을 보는 것 같다.낭송집 ‘사랑을 탐하다’에는 시인 김난희님의 사랑, 이별, 아픔 등을시인만의 감성으로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 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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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사랑을 표현한다는 것은 더욱 그러하다.낭송집 ‘사랑을 탐하다’에는 시인 김난희님의 자작시 총 10편이 들어있다.시인은 낭송집에서 지고지순한 사랑, 운명같은 사랑, 마지막 사랑 등 애절하고 때로는 아픈 사랑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찾고자 하는 사랑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그려낸다. 글로 읽어도 시인의 감정을 느낄 수 있지만, 시인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실감나게 전해 준다. 마치 내가 직접 겪는 것처럼 가슴이 두근거리고 심장이 저며 온다.‘사랑을 탐하다’에서는 사랑을 찾는 다양한 모습을 보면서 진정으로 자신이 찾는 사랑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게 한다.‘아낌없는 사랑’에서는 자신을 해하려는 사람도 사랑하려 하면서, 그대가 사랑하는 이와 진실로 사랑하고 있는지 묻고 있다.‘흰장미’에서는 한 편의 영화처럼, 자신의 꿈을 이루려고 열심히 살았으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스러져가는 누군가의 일생을 보는 것 같다.낭송집 ‘사랑을 탐하다’에는 시인 김난희님의 사랑, 이별, 아픔 등을시인만의 감성으로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 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이별 연습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이별 연습

김성충 저 파랑비 2022-01-10 예스이십사

사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 같은 이야기. 낭송집에는 사랑했던 사람과 마주한 이별!사랑이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심정이 그려져 있다.‘이별 연습’에는 시인 김성충님의 자작시 2편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담았다.‘술잔’에서는 사랑 끝에 놓인 이별의 순간! ‘이별 연습’에서는 이별이 현실이 아니기를 바라는 심정이 담겨져 있다.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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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 같은 이야기. 낭송집에는 사랑했던 사람과 마주한 이별!사랑이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심정이 그려져 있다.‘이별 연습’에는 시인 김성충님의 자작시 2편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담았다.‘술잔’에서는 사랑 끝에 놓인 이별의 순간! ‘이별 연습’에서는 이별이 현실이 아니기를 바라는 심정이 담겨져 있다.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거듭나기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거듭나기

김성충 저 파랑비 2022-01-10 예스이십사

사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 같은 이야기. 낭송집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다짐과 의지!오직 한 사람을 향한 사랑이 담겨져 있다.‘거듭나기’에는 시인 김성충님의 자작시 2편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담았다.‘거듭나기’에서는 한 사람을 향한 굳건한 사랑을!‘물’에서는 잃어버린 꿈을 찾고 진정한 사랑을 만나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 담겨져 있다.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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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 같은 이야기. 낭송집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다짐과 의지!오직 한 사람을 향한 사랑이 담겨져 있다.‘거듭나기’에는 시인 김성충님의 자작시 2편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담았다.‘거듭나기’에서는 한 사람을 향한 굳건한 사랑을!‘물’에서는 잃어버린 꿈을 찾고 진정한 사랑을 만나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 담겨져 있다.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인연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인연

김성충 저 파랑비 2022-01-10 예스이십사

사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 같은 이야기. 낭송집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을 이루고 싶은 소망!참다운 인연을 만나 사랑을 이루고 싶은 바램이 그려져 있다.‘인연’에는 시인 김성충님의 자작시 2편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담았다.‘인연’에서는 숙명처럼 만난 사랑을‘못’에서는 사랑하는 이에게 정착하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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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 같은 이야기. 낭송집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을 이루고 싶은 소망!참다운 인연을 만나 사랑을 이루고 싶은 바램이 그려져 있다.‘인연’에는 시인 김성충님의 자작시 2편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담았다.‘인연’에서는 숙명처럼 만난 사랑을‘못’에서는 사랑하는 이에게 정착하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사랑은 아픔이다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사랑은 아픔이다

김성충 저 파랑비 2022-01-10 예스이십사

사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 같은 이야기. 사랑에 대한 아픔과 진심이 담겨져 있다.‘사랑은 아픔이다’에는 시인 김성충님의 자작시 2편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담았다.낭송집에는 사랑이 변해가는 모습, 아픔을 함께 이겨내려는 진실한 사랑이 가슴을 울린다.‘사랑은 아픔이다’에서는 사랑이 변해가는 모습을 그리고,‘나갈래요’에서는 사랑 고백이 담겨져 있다.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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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 같은 이야기. 사랑에 대한 아픔과 진심이 담겨져 있다.‘사랑은 아픔이다’에는 시인 김성충님의 자작시 2편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담았다.낭송집에는 사랑이 변해가는 모습, 아픔을 함께 이겨내려는 진실한 사랑이 가슴을 울린다.‘사랑은 아픔이다’에서는 사랑이 변해가는 모습을 그리고,‘나갈래요’에서는 사랑 고백이 담겨져 있다.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사랑이 남긴 시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사랑이 남긴 시

김성충 저 파랑비 2022-01-10 예스이십사

사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 같은 이야기. 사랑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이 담겨 있다.‘사랑이 남긴 시’에는 시인 김성충님의 자작시 2편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담았다.낭송집에는 소나기같은 사랑, 단풍같은 사랑이 담겨 있다.마치 지나간 추억의 책장이 펼쳐지는 것처럼 가슴이 두근거린다.‘사랑이 남긴 시’에서는 계절을 따라 변하는 사랑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우산’에서는 진정으로 나를 사랑해 줄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하는 소망이 드러나 있다.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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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 같은 이야기. 사랑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이 담겨 있다.‘사랑이 남긴 시’에는 시인 김성충님의 자작시 2편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담았다.낭송집에는 소나기같은 사랑, 단풍같은 사랑이 담겨 있다.마치 지나간 추억의 책장이 펼쳐지는 것처럼 가슴이 두근거린다.‘사랑이 남긴 시’에서는 계절을 따라 변하는 사랑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우산’에서는 진정으로 나를 사랑해 줄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하는 소망이 드러나 있다.MP3 파일 형식의 오디오북이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나태주 저 2021-11-25 예스이십사

가장 고운 말을 너에게 들려주고 싶다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이것이 내가 너를 사랑하는 진정한 이유어른들은 그를 풀꽃 시인이라 불렀고, 아이들은 선생님이라고 불렀다. 시 쓰기 60년, 교직생활 48년. 한 명의 시인이자 치유의 언어를 건네는 어른으로 살아온 나태주는 이제 정말로 우리보다 먼저 산 사람, ‘선생先生’이 되었다. 그 시간 동안 시인은 더욱 깊이 어려졌으며, 더욱 투영하게 순수해졌다. 열여섯 살 처음 시를 쓰기 시작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60년간 그의 시선이 머물러온 오직 한곳이 있다면 바로 ‘동심’일 것이다. 현대인의 고전이 된 문장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오는 동안 아이들로부터 선물받은 문장이었음을 시인은 60년을 회상하며 고백한다. 어떻게 시를 쓸지 몰라 어려워하는 어린 눈동자를 향해 선생 나태주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라고 답하면서 “그리고 너도 그렇다.”라고 덧붙여 일깨운다. 이렇게 나태주의 시는 사랑의 답장이다. 가장 깨끗한 마음으로 물, 꽃, 풀, 흙을 바라보는 아이들 곁에 일생을 머물러온 시인이 그 눈동자들로부터 끊임없이 질문받고 호기심을 향하여 보내온 화답이다. 지난날 아이들로부터 선물받아 꽃처럼 피어났던 나태주의 작품 속에는 어른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진실이 숨겨져 있다. ‘나’ 아닌 ‘너’ 바라보기의 사랑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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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고운 말을 너에게 들려주고 싶다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이것이 내가 너를 사랑하는 진정한 이유어른들은 그를 풀꽃 시인이라 불렀고, 아이들은 선생님이라고 불렀다. 시 쓰기 60년, 교직생활 48년. 한 명의 시인이자 치유의 언어를 건네는 어른으로 살아온 나태주는 이제 정말로 우리보다 먼저 산 사람, ‘선생先生’이 되었다. 그 시간 동안 시인은 더욱 깊이 어려졌으며, 더욱 투영하게 순수해졌다. 열여섯 살 처음 시를 쓰기 시작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60년간 그의 시선이 머물러온 오직 한곳이 있다면 바로 ‘동심’일 것이다. 현대인의 고전이 된 문장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오는 동안 아이들로부터 선물받은 문장이었음을 시인은 60년을 회상하며 고백한다. 어떻게 시를 쓸지 몰라 어려워하는 어린 눈동자를 향해 선생 나태주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라고 답하면서 “그리고 너도 그렇다.”라고 덧붙여 일깨운다. 이렇게 나태주의 시는 사랑의 답장이다. 가장 깨끗한 마음으로 물, 꽃, 풀, 흙을 바라보는 아이들 곁에 일생을 머물러온 시인이 그 눈동자들로부터 끊임없이 질문받고 호기심을 향하여 보내온 화답이다. 지난날 아이들로부터 선물받아 꽃처럼 피어났던 나태주의 작품 속에는 어른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진실이 숨겨져 있다. ‘나’ 아닌 ‘너’ 바라보기의 사랑이 바로 그것이다.

내가 말해 줄게요 (오디오북)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내가 말해 줄게요 (오디오북)

강주은 저 미메시스 2017-08-25 예스이십사

강주은이 전하는 마법의 소통법!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은 상상력이 필요한 일 명배우의 아내이자 사랑스러운 엄마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방송인 강주은의 인생과 결혼,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은 인터뷰집이다. 그녀의 남다른 소통 능력에 초점을 맞춘 이 인터뷰는 남편, 부모, 아이들과 나눴던 소통의 순간들을 공유하며, 그녀가 터득한 비법을 그대로 전한다.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놀랍게도 결혼 생활 23년 동안 누군가의 부인이나 엄마로 대체되지 않은 강주은만의 색깔을 느낄 수 있는데, 무엇보다도 타고난 경청자이자 이야기꾼의 면모가 또렷이 드러난다. 소통의 관점으로 [어린 시절], [문화 차이], [부부 소통], [자녀 교육]의 주제를 관통하며 자신의 인생사를 되돌아보고 타인을 이해하는 것은 어떠한 일인지, 진정한 소통의 실질적인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세밀하게 짚어 낸다. 그녀가 강조하는 것 중 하나는 상대방의 입장을 [상상]해 그 사람이 되어 보라는 것이다. 상대의 입장에 맞춰 나의 대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자세를 가진다면 누구와의 소통이든 순조로워진다는 것. 이 책은 비단 특별한 남자와 사는 외국인 아내의 이야기가 아니라, 모두가 평범하게 겪는 소통의 문제를 조금 더 민감하게 관찰하고 끊임없이 고민하여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낸 사람의 경험담이다. 현재와 과거의 모습을 대비시키는 90여 장이 사진들의 배치 역시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이야기의 맛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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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이 전하는 마법의 소통법!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은 상상력이 필요한 일 명배우의 아내이자 사랑스러운 엄마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방송인 강주은의 인생과 결혼,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은 인터뷰집이다. 그녀의 남다른 소통 능력에 초점을 맞춘 이 인터뷰는 남편, 부모, 아이들과 나눴던 소통의 순간들을 공유하며, 그녀가 터득한 비법을 그대로 전한다.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놀랍게도 결혼 생활 23년 동안 누군가의 부인이나 엄마로 대체되지 않은 강주은만의 색깔을 느낄 수 있는데, 무엇보다도 타고난 경청자이자 이야기꾼의 면모가 또렷이 드러난다. 소통의 관점으로 [어린 시절], [문화 차이], [부부 소통], [자녀 교육]의 주제를 관통하며 자신의 인생사를 되돌아보고 타인을 이해하는 것은 어떠한 일인지, 진정한 소통의 실질적인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세밀하게 짚어 낸다. 그녀가 강조하는 것 중 하나는 상대방의 입장을 [상상]해 그 사람이 되어 보라는 것이다. 상대의 입장에 맞춰 나의 대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자세를 가진다면 누구와의 소통이든 순조로워진다는 것. 이 책은 비단 특별한 남자와 사는 외국인 아내의 이야기가 아니라, 모두가 평범하게 겪는 소통의 문제를 조금 더 민감하게 관찰하고 끊임없이 고민하여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낸 사람의 경험담이다. 현재와 과거의 모습을 대비시키는 90여 장이 사진들의 배치 역시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이야기의 맛을 돋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