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아이패드로 쓱쓱 그리면 실패 없이 완성되는 1일 1그림 인기 웹툰 ‘옥탑빵’ 작가 ‘보담’의 디지털 드로잉 수업을 책으로 만나다다음웹툰에 ‘옥탑빵’을 연재하며 몽글몽글하고 따뜻한 삽화로 우리에게 친숙한 인기 작가 보담의 아이패드 드로잉북이 출간되었다. 보담은 일상 속 기억하고 싶은 그림들을 모아 인스타그램에 올려 많은 팬의 사랑을 받으며 수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기 작가이기도 하다. ‘다음웹툰’ 평점 9.9의 힐링 웹툰과 일러스트 에세이로만 보던 작품을 따라 그릴 기회인 만큼 출간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그림에 자신 없는 사람도 종이나 물감을 아까워하지 않고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이 아이패드 드로잉의 매력이다. 특히 아이패드 드로잉은 터치 한 번에 모든 실수가 마법처럼 사라진다는 장점이 있다. 처음 아이패드 드로잉을 접해보는 사람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프로크리에이트 앱 사용법부터 친절하게 풀어냈으며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은 동영상 QR코드로 담았다. 고민 끝에 산 소중한 물건, 재방문하고 싶은 여행지 등 다채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돕고, 웹툰 작가의 노하우가 듬뿍 들어간 인스타툰 그리기와, 나만의 굿즈 만들기까지 더했다. 이제 언제 어디서든 아이패드를 꺼내보자. 세상이 온통 도화지로 변할테니.
아이패드로 쓱쓱 그리면 실패 없이 완성되는 1일 1그림 인기 웹툰 ‘옥탑빵’ 작가 ‘보담’의 디지털 드로잉 수업을 책으로 만나다다음웹툰에 ‘옥탑빵’을 연재하며 몽글몽글하고 따뜻한 삽화로 우리에게 친숙한 인기 작가 보담의 아이패드 드로잉북이 출간되었다. 보담은 일상 속 기억하고 싶은 그림들을 모아 인스타그램에 올려 많은 팬의 사랑을 받으며 수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기 작가이기도 하다. ‘다음웹툰’ 평점 9.9의 힐링 웹툰과 일러스트 에세이로만 보던 작품을 따라 그릴 기회인 만큼 출간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그림에 자신 없는 사람도 종이나 물감을 아까워하지 않고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이 아이패드 드로잉의 매력이다. 특히 아이패드 드로잉은 터치 한 번에 모든 실수가 마법처럼 사라진다는 장점이 있다. 처음 아이패드 드로잉을 접해보는 사람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프로크리에이트 앱 사용법부터 친절하게 풀어냈으며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은 동영상 QR코드로 담았다. 고민 끝에 산 소중한 물건, 재방문하고 싶은 여행지 등 다채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돕고, 웹툰 작가의 노하우가 듬뿍 들어간 인스타툰 그리기와, 나만의 굿즈 만들기까지 더했다. 이제 언제 어디서든 아이패드를 꺼내보자. 세상이 온통 도화지로 변할테니.
인체 드로잉의 고전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드로잉』이 국내 완역판으로 출간되었다. 『인체 드로잉』은 인물화를 그리는 데 가장 필요한 균형과 원근법, 뼈와 근육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앤드류 루미스는 수많은 드로잉 책을 통해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 작가다. 당대 유명한 잡지와 신문 일러스트를 담당하며 유명세를 떨쳤고, [배트맨]의 작가 알렉스 로스도 “나의 캐릭터들은 모두 앤드류 루미스의 책에 빚을 졌다”고 할 정도로 그가 대중화가들에게 미친 영향도 막대하다. 『인체 드로잉』은 인물화 그리기의 노하우가 집약된 책이다. 무엇보다 강의하듯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이 70년 넘게 사랑 받은 이유를 알기 충분한 대목이다. 저자는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색채와 명도를 비슷하게 하거나 단순화하고,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명암을 대비시키거나 세부묘사를 통해 사실적이고 드라마틱한 인물화를 그릴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앤드류 루미스 역시 이 책을 내며 그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물화를 그리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자부했다. 인물의 동작, 몸짓, 겅격, 표정, 감정 등을 어떻게 해야 설득력 있게 그릴 수 있는지, 그림을 보고 ‘역시!’ 하며 감탄하는 그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는 정확하게 알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인물의 구조와 동작, 그리고 옷을 입은 인물을 이해하기 위해 누드화로 그려 설명한다. 또한 빛과 그림자의 방향과 크기는 어떻게 달라지는지, 포즈와 의복, 액세서리 등을 그리는 법도 소개한다. 무엇보다 앤드류 루미스는 인물화를 잘 그리기 위해서는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생동하는 감정’의 질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탄탄한 기본기를 다져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것을 위한 밑거름으로써 충분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인체 드로잉의 고전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드로잉』이 국내 완역판으로 출간되었다. 『인체 드로잉』은 인물화를 그리는 데 가장 필요한 균형과 원근법, 뼈와 근육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앤드류 루미스는 수많은 드로잉 책을 통해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 작가다. 당대 유명한 잡지와 신문 일러스트를 담당하며 유명세를 떨쳤고, [배트맨]의 작가 알렉스 로스도 “나의 캐릭터들은 모두 앤드류 루미스의 책에 빚을 졌다”고 할 정도로 그가 대중화가들에게 미친 영향도 막대하다. 『인체 드로잉』은 인물화 그리기의 노하우가 집약된 책이다. 무엇보다 강의하듯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이 70년 넘게 사랑 받은 이유를 알기 충분한 대목이다. 저자는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색채와 명도를 비슷하게 하거나 단순화하고,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명암을 대비시키거나 세부묘사를 통해 사실적이고 드라마틱한 인물화를 그릴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앤드류 루미스 역시 이 책을 내며 그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물화를 그리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자부했다. 인물의 동작, 몸짓, 겅격, 표정, 감정 등을 어떻게 해야 설득력 있게 그릴 수 있는지, 그림을 보고 ‘역시!’ 하며 감탄하는 그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는 정확하게 알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인물의 구조와 동작, 그리고 옷을 입은 인물을 이해하기 위해 누드화로 그려 설명한다. 또한 빛과 그림자의 방향과 크기는 어떻게 달라지는지, 포즈와 의복, 액세서리 등을 그리는 법도 소개한다. 무엇보다 앤드류 루미스는 인물화를 잘 그리기 위해서는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생동하는 감정’의 질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탄탄한 기본기를 다져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것을 위한 밑거름으로써 충분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이 책은 태양의 화가, 영혼의 화가라 불리는 빈센트 반 고흐의 편지들을 묶은 책이다. 그는 지독한 가난, 고독, 예술에 대한 끝없는 집착, 발작, 요절 등으로 37년의 짧은 생애 동안 극적이고도 고통스런 삶을 살며 강렬한 작품을 남겼다. 장은 모두 7개의 장으로 나뉜다. 고흐는 처음 구필화랑에서 일하기 시작한 후로, 습작기간을 거쳐 자연의 색, 태양의 빛을 찾아다니며 거처를 여러 번 옮겼다. 이 책은 그 시기와 지역을 구분해 하나하나 장으로 엮은 것이다. 테오의 편지를 포함한 40여 통의 편지와 그림들이 추가로 실려 있고, 편지에 언급한 그림이나 각 시기에 해당하는 작품들을 더했다. 고흐는 1872년 8월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동생 테오와 편지를 주고받았는데, 그가 테오에게 보낸 편지는 무려 668통이나 된다. 그 밖에도 어머니, 동료인 고갱, 베르나르, 라파르 등에게 띄운 편지가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반 고흐의 고통스러웠던 인생유전 그리고 찬란했던 미술작품의 비밀을 그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들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태양의 화가, 영혼의 화가라 불리는 빈센트 반 고흐의 편지들을 묶은 책이다. 그는 지독한 가난, 고독, 예술에 대한 끝없는 집착, 발작, 요절 등으로 37년의 짧은 생애 동안 극적이고도 고통스런 삶을 살며 강렬한 작품을 남겼다. 장은 모두 7개의 장으로 나뉜다. 고흐는 처음 구필화랑에서 일하기 시작한 후로, 습작기간을 거쳐 자연의 색, 태양의 빛을 찾아다니며 거처를 여러 번 옮겼다. 이 책은 그 시기와 지역을 구분해 하나하나 장으로 엮은 것이다. 테오의 편지를 포함한 40여 통의 편지와 그림들이 추가로 실려 있고, 편지에 언급한 그림이나 각 시기에 해당하는 작품들을 더했다. 고흐는 1872년 8월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동생 테오와 편지를 주고받았는데, 그가 테오에게 보낸 편지는 무려 668통이나 된다. 그 밖에도 어머니, 동료인 고갱, 베르나르, 라파르 등에게 띄운 편지가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반 고흐의 고통스러웠던 인생유전 그리고 찬란했던 미술작품의 비밀을 그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들을 수 있게 해준다.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실용음악 기초이론서이 책은 실용음악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기초이론 교재이다. 실용음악의 기초이론을 unit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공부할 내용을 음악 이론이 완성되는 사고 과정에 맞춰 배치하였고, 작은 단위로 구성하여 계획적으로 학습하는데 도움을 준다. 순서에 따라 공부하다보면 전체적인 음악 이론의 큰 틀을 볼 수 있으며, 모든 이론 설명 후에는 이해를 확인하는 check문제, 연습문제, 종합문제가 주어진다.제시 된 문제는 실용음악과 입시 유형에 맞춰져 있어서 특별히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특별히 책 속의 모든 이론과 문제를 잘 이해하도록 음성 강의를 제공한다. 저자가 직접 진행하는 팟캐스트를 통해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실용음악 기초이론서이 책은 실용음악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기초이론 교재이다. 실용음악의 기초이론을 unit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공부할 내용을 음악 이론이 완성되는 사고 과정에 맞춰 배치하였고, 작은 단위로 구성하여 계획적으로 학습하는데 도움을 준다. 순서에 따라 공부하다보면 전체적인 음악 이론의 큰 틀을 볼 수 있으며, 모든 이론 설명 후에는 이해를 확인하는 check문제, 연습문제, 종합문제가 주어진다.제시 된 문제는 실용음악과 입시 유형에 맞춰져 있어서 특별히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특별히 책 속의 모든 이론과 문제를 잘 이해하도록 음성 강의를 제공한다. 저자가 직접 진행하는 팟캐스트를 통해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존 버거(John Berger)를 미술평론가로 널리 알려지게 한 작품으로, 1972년 초판 발행 이후 미술전공자들의 필독서이자 일반인들의 교양서로서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Ways of Seeing』. 국내에서도 이미 다른 출판사 세 곳을 통해 소개되었으나 번역상의 오류 또는 여러모로 미진한 부분이 많았다. 이 책은 곰브리치(Gombrich E. H.)의 『서양미술사』의 역자로 정평이 나 있는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장 최민(崔旻)의 번역으로 새롭게 단장한 것이다.역자는 존 버거의 간결한 언어에 담긴 난해함을 텍스트와 이미지에 대한 깊은 이해로 친절히 풀어내며 독자들을 이미지의 세계로 안내한다. 무엇보다 이미지도 하나의 텍스트로 읽히기를 바랐던 원작자의 의도를 살려 원작과 거의 같은 순서로 이미지와 텍스트가 흐르도록 편집했다.전통적인 미술사나 미술평론에서는 보통 미술작품을 볼 때 작품을 감상하는 이상적인 방식이나 태도가 있다고 가정한다. 마치 어떤 정답과도 같은 감상법이 존재한다고 믿는 것이다. 그러나 존 버거는 이러한 감상법이 어딘가 잘못된 또는 편협한 방식일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바탕이 된, 1972년 방영된 같은 제목의 BBC 텔레비전 시리즈 강의에서 존 버거는 기존의 아카데믹한 보는 방식에 대해 근본적으로 재검토할 것을 요청한다.
존 버거(John Berger)를 미술평론가로 널리 알려지게 한 작품으로, 1972년 초판 발행 이후 미술전공자들의 필독서이자 일반인들의 교양서로서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Ways of Seeing』. 국내에서도 이미 다른 출판사 세 곳을 통해 소개되었으나 번역상의 오류 또는 여러모로 미진한 부분이 많았다. 이 책은 곰브리치(Gombrich E. H.)의 『서양미술사』의 역자로 정평이 나 있는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장 최민(崔旻)의 번역으로 새롭게 단장한 것이다.역자는 존 버거의 간결한 언어에 담긴 난해함을 텍스트와 이미지에 대한 깊은 이해로 친절히 풀어내며 독자들을 이미지의 세계로 안내한다. 무엇보다 이미지도 하나의 텍스트로 읽히기를 바랐던 원작자의 의도를 살려 원작과 거의 같은 순서로 이미지와 텍스트가 흐르도록 편집했다.전통적인 미술사나 미술평론에서는 보통 미술작품을 볼 때 작품을 감상하는 이상적인 방식이나 태도가 있다고 가정한다. 마치 어떤 정답과도 같은 감상법이 존재한다고 믿는 것이다. 그러나 존 버거는 이러한 감상법이 어딘가 잘못된 또는 편협한 방식일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바탕이 된, 1972년 방영된 같은 제목의 BBC 텔레비전 시리즈 강의에서 존 버거는 기존의 아카데믹한 보는 방식에 대해 근본적으로 재검토할 것을 요청한다.
*전자책 은 종이책과 구성이 다릅니다. 종이책에서 다뤄진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마르쉘 뒤샹 파트가 제외되어 있습니다.[방구석 미술관 전자책에 제외된 내용]20세기가 낳은 천재 화가 파블로 피카소, 알고 보면 선배의 미술을 훔친 도둑놈?순수한 사랑을 노래한 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 사실은 밀애를 나눈 또 다른 사랑이 있었다?현대미술의 신세계를 연 마르쉘 뒤샹, 알고 보니 몰래카메라 장인?*“미술 문지방? 가볍게 넘는다!”낄낄 웃다 보면 빠져드는 미술 입덕 교양서!―★미술 팟캐스트 독보적 1위 「방구석 미술관」★요즘은 유명 화가들의 전시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하지만 막상 미술관을 찾아도, 감상은커녕 동물원 구경하듯 돌다 나오는 게 현실이다. 이참에 미술 좀 배워볼까 싶어 미술책을 꺼내 들면? 쏟아지는 미술 전문용어와 이론들에 흠씬 두들겨 맞고 바로 녹다운!여기, 높게만 느껴지는 ‘미술 문지방’을 가볍게 넘게 해줄 미술 입덕 교양서 ?방구석 미술관?이 출간됐다. 저자 조원재는 미술 분야 팟캐스트 1위 「방구석 미술관」의 기획자이자 진행자로, 특유의 감칠맛 나는 스토리텔링으로 미술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하고 있다. 저자는 미술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화가들의 삶부터 제대로 파헤쳐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왠지 이질감 들고 주눅 들게 만드는 미술관 속 미술계 거장들을 ‘방구석’으로 불러내, 그들의 사생활부터 명화의 숨은 뒷얘기까지 탈탈 털어낸다.의 화가 뭉크가 평균 수명을 높인 장수의 아이콘이 된 사연, ‘영혼의 화가’ 반 고흐가 악마에게 영혼을 빼앗긴 속사정, 그림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마네가 미술계 거장들의 ‘갓파더’인 이유, 미술계 여성 혁명가 프리다 칼로가 원조 막장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까닭까지,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화가와 미술에 대한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며 유쾌한 미술 세계로 안내한다.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미술을 시작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방구석 미술관?을 펼쳐보자. 미술계 거장들이 지금 당신이 있는 그곳의 방문을 두드릴 것이다.
*전자책 은 종이책과 구성이 다릅니다. 종이책에서 다뤄진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마르쉘 뒤샹 파트가 제외되어 있습니다.[방구석 미술관 전자책에 제외된 내용]20세기가 낳은 천재 화가 파블로 피카소, 알고 보면 선배의 미술을 훔친 도둑놈?순수한 사랑을 노래한 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 사실은 밀애를 나눈 또 다른 사랑이 있었다?현대미술의 신세계를 연 마르쉘 뒤샹, 알고 보니 몰래카메라 장인?*“미술 문지방? 가볍게 넘는다!”낄낄 웃다 보면 빠져드는 미술 입덕 교양서!―★미술 팟캐스트 독보적 1위 「방구석 미술관」★요즘은 유명 화가들의 전시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하지만 막상 미술관을 찾아도, 감상은커녕 동물원 구경하듯 돌다 나오는 게 현실이다. 이참에 미술 좀 배워볼까 싶어 미술책을 꺼내 들면? 쏟아지는 미술 전문용어와 이론들에 흠씬 두들겨 맞고 바로 녹다운!여기, 높게만 느껴지는 ‘미술 문지방’을 가볍게 넘게 해줄 미술 입덕 교양서 ?방구석 미술관?이 출간됐다. 저자 조원재는 미술 분야 팟캐스트 1위 「방구석 미술관」의 기획자이자 진행자로, 특유의 감칠맛 나는 스토리텔링으로 미술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하고 있다. 저자는 미술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화가들의 삶부터 제대로 파헤쳐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왠지 이질감 들고 주눅 들게 만드는 미술관 속 미술계 거장들을 ‘방구석’으로 불러내, 그들의 사생활부터 명화의 숨은 뒷얘기까지 탈탈 털어낸다.의 화가 뭉크가 평균 수명을 높인 장수의 아이콘이 된 사연, ‘영혼의 화가’ 반 고흐가 악마에게 영혼을 빼앗긴 속사정, 그림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마네가 미술계 거장들의 ‘갓파더’인 이유, 미술계 여성 혁명가 프리다 칼로가 원조 막장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까닭까지,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화가와 미술에 대한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며 유쾌한 미술 세계로 안내한다.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미술을 시작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방구석 미술관?을 펼쳐보자. 미술계 거장들이 지금 당신이 있는 그곳의 방문을 두드릴 것이다.
“재즈는 과정의 음악이고 내일의 음악이다”핍박받던 흑인들의 영혼을 구원한 예능이전 세계인의 가슴을 울리는 음악이 되기까지유쾌하고 익살스런 만화 속에 그려진장대한 100년 재즈 역사의 빛과 그림자흔히들 대중음악 감상의 마지막은 재즈라는 얘기를 한다. 핍박받던 흑인들의 위로가 되어주던 음악, 관악기 위주의 낯선 구성, 불규칙적인 리듬, 자유로운 즉흥연주 등은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이 접근하기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쉽게 재즈를 알릴 수단이 없을까 고민하던 저자는 1900년대부터 시작되는 장대한 재즈의 역사를 익살스럽고 위트 있는 만화로 펼쳐놓았다. 2003년, 2004년 두 차례 출간 당시 음악계와 출판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며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일본의 세계적인 재즈 전문지 에 연재되며, 일본/대만에도 수출되었던 《재즈 잇 업》은 2015년 절판된 뒤, 음악애호가들과 독자들의 꾸준한 재출간 요청이 있었고, 정가의 2-3배 가격으로 중고거래가 이뤄지기도 했다. 그간 3년 가까운 준비 기간을 거친 저자는 올해 드디어 전체적인 문장을 손보는 것은 물론, 70%의 그림을 다시 그리고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여 ‘15주년 특별 개정판’으로 《재즈 잇 업》을 다시 세상에 내놓았다.이 책은 스윙에서 비밥, 쿨재즈, 하드 밥, 프리재즈, 퓨전 재즈, 재즈록, 재즈 삼바, 컨템퍼러리 재즈 등 재즈 스타일이 어떻게 시대와 영향을 주고받으며 대중의 사랑을 얻고 분화/발전/침체되어갔는지 그 흥망성쇠를 보여주며, 루이 암스트롱, 빌리 홀리데이, 찰리 파커, 마일스 데이비스 등 재즈사를 화려하게 수놓은 거장과 그들의 대표작, 드라마틱한 인생 스토리를 소개한다. 금주법, 경제대공황, 1-2차 세계대전, 현대음악과의 관계, 인권문제, 포스트모더니즘 등 재즈의 발전에 영향을 준 세계사적 현상들까지 아우르는 인문학적 접근도 잊지 않았다. 특정 장면에서 강조되어 묘사되는 뮤지션들만의 개성, 예상을 깨는 빵 터지는 대사 등 저자의 위트가 빛을 발하는 부분들은 재즈에 다가서면서 느낄 수 있는 부담감을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을 만큼 시원하고 통쾌하다. 누구라도 읽을 수 있는 최고의 재즈입문서가 될 것이다.
“재즈는 과정의 음악이고 내일의 음악이다”핍박받던 흑인들의 영혼을 구원한 예능이전 세계인의 가슴을 울리는 음악이 되기까지유쾌하고 익살스런 만화 속에 그려진장대한 100년 재즈 역사의 빛과 그림자흔히들 대중음악 감상의 마지막은 재즈라는 얘기를 한다. 핍박받던 흑인들의 위로가 되어주던 음악, 관악기 위주의 낯선 구성, 불규칙적인 리듬, 자유로운 즉흥연주 등은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이 접근하기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쉽게 재즈를 알릴 수단이 없을까 고민하던 저자는 1900년대부터 시작되는 장대한 재즈의 역사를 익살스럽고 위트 있는 만화로 펼쳐놓았다. 2003년, 2004년 두 차례 출간 당시 음악계와 출판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며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일본의 세계적인 재즈 전문지 에 연재되며, 일본/대만에도 수출되었던 《재즈 잇 업》은 2015년 절판된 뒤, 음악애호가들과 독자들의 꾸준한 재출간 요청이 있었고, 정가의 2-3배 가격으로 중고거래가 이뤄지기도 했다. 그간 3년 가까운 준비 기간을 거친 저자는 올해 드디어 전체적인 문장을 손보는 것은 물론, 70%의 그림을 다시 그리고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여 ‘15주년 특별 개정판’으로 《재즈 잇 업》을 다시 세상에 내놓았다.이 책은 스윙에서 비밥, 쿨재즈, 하드 밥, 프리재즈, 퓨전 재즈, 재즈록, 재즈 삼바, 컨템퍼러리 재즈 등 재즈 스타일이 어떻게 시대와 영향을 주고받으며 대중의 사랑을 얻고 분화/발전/침체되어갔는지 그 흥망성쇠를 보여주며, 루이 암스트롱, 빌리 홀리데이, 찰리 파커, 마일스 데이비스 등 재즈사를 화려하게 수놓은 거장과 그들의 대표작, 드라마틱한 인생 스토리를 소개한다. 금주법, 경제대공황, 1-2차 세계대전, 현대음악과의 관계, 인권문제, 포스트모더니즘 등 재즈의 발전에 영향을 준 세계사적 현상들까지 아우르는 인문학적 접근도 잊지 않았다. 특정 장면에서 강조되어 묘사되는 뮤지션들만의 개성, 예상을 깨는 빵 터지는 대사 등 저자의 위트가 빛을 발하는 부분들은 재즈에 다가서면서 느낄 수 있는 부담감을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을 만큼 시원하고 통쾌하다. 누구라도 읽을 수 있는 최고의 재즈입문서가 될 것이다.
소설, 희곡, 시나리오, 대본 등의 질적 가치를 결정하는 플롯. 인생을 살다보면 타이밍을 놓쳐 버리고 후회할 때가 많다. 그때 그 장소에 내가 있었더라면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느껴본 적이 있는지. 작품에서의 플롯 역시 마찬가지이다. 같은 내용이라도 그것을 어떠한 방식으로 배치하고 있는지, 즉 타이밍을 잘 맞추고 있는지의 여부가 그 작품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것이다. 마치 인생처럼.
소설, 희곡, 시나리오, 대본 등의 질적 가치를 결정하는 플롯. 인생을 살다보면 타이밍을 놓쳐 버리고 후회할 때가 많다. 그때 그 장소에 내가 있었더라면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느껴본 적이 있는지. 작품에서의 플롯 역시 마찬가지이다. 같은 내용이라도 그것을 어떠한 방식으로 배치하고 있는지, 즉 타이밍을 잘 맞추고 있는지의 여부가 그 작품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것이다. 마치 인생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