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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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2만리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해저 2만리

쥘 베른 저 ebookkorea 2021-11-17 예스이십사

는 쥘 베른이 쓴 대표적인 명작 공상 과학소설입니다. 프랑스정부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바다괴물을 탐험하기 위해 아로낙스 박사와 그의 조수 콩세이유, 캐나다 고래잡이 네트란드를 배에 태웠습니다. 배의 함장이 원정을 끝내려고 했을 때 드디어 바다괴물이 나타났고 세 사람은 이상한 잡수함에 타게 되었습니다. 나중에서야 바다괴물은 네모 함장이 이끄는 노틸러스호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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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쥘 베른이 쓴 대표적인 명작 공상 과학소설입니다. 프랑스정부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바다괴물을 탐험하기 위해 아로낙스 박사와 그의 조수 콩세이유, 캐나다 고래잡이 네트란드를 배에 태웠습니다. 배의 함장이 원정을 끝내려고 했을 때 드디어 바다괴물이 나타났고 세 사람은 이상한 잡수함에 타게 되었습니다. 나중에서야 바다괴물은 네모 함장이 이끄는 노틸러스호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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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학교는 즐거워

해리엣 지퍼트 글/아만다 헤일리 그림/이태영 역 키다리 2021-11-10 예스이십사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스스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 줘요예비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초등학교 1학년은 아이들이 가장 처음 마주하게 되는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심어 주는 일이 매우 중요하지요. 『학교는 즐거워』는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유치원과는 다른 학교의 모습과 그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그러면서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스스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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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스스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 줘요예비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초등학교 1학년은 아이들이 가장 처음 마주하게 되는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심어 주는 일이 매우 중요하지요. 『학교는 즐거워』는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유치원과는 다른 학교의 모습과 그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그러면서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스스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김해우 글/김현진 그림 책과콩나무 2022-01-13 예스이십사

“나도 귀엽고, 예쁘고, 병에 걸리지 않는 ‘네오펫’을 키우고 싶어!”-유전자 조작의 장단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독깨비 63권인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는 유전자를 조작해 귀엽고 예쁜 반려동물을 만들어 사고파는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유전자 조작의 장단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입니다.이 작품에는 네오펫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등장합니다. ‘네오펫’은 새로운 펫, 즉 유전자를 조작해 만든 반려동물입니다. 이 네오펫은 외모도 귀엽지만 무엇보다 병치레를 거의 하지 않아 사람들한테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견이도 네오펫을 키우고 싶어 엄마를 조르지만, 엄마는 사람들 마음대로 생명체를 조작하는 일이 잔인하다면 네오펫을 사 주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견이는 길거리에서 솜뭉치처럼 털이 수북한 개를 발견하고, 주인 없이 홀로 돌아다니던 개를 데려와 ‘뭉치’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집에서 키우게 됩니다. 견이는 네오펫이 아닌 뭉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함께 생활하다 보니 뭉치가 사람 말귀를 무척이나 잘 알아듣고 영리한 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뭉치가 네오펫이라고 오해한 수정이 때문에 범수네 집에서 하는 네오펫 파티에 가게 된 견이는 뭉치가 진짜 네오펫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뭉치의 주인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뭉치를 데려갑니다. 견이는 범수의 반려동물인 아기 사자 태양이가 아파 네오펫 연구소로 갔다는 소식을 듣고 범수, 수정이와 함께 연구소로 가게 되고, 네오펫 연구소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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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귀엽고, 예쁘고, 병에 걸리지 않는 ‘네오펫’을 키우고 싶어!”-유전자 조작의 장단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독깨비 63권인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는 유전자를 조작해 귀엽고 예쁜 반려동물을 만들어 사고파는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유전자 조작의 장단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입니다.이 작품에는 네오펫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등장합니다. ‘네오펫’은 새로운 펫, 즉 유전자를 조작해 만든 반려동물입니다. 이 네오펫은 외모도 귀엽지만 무엇보다 병치레를 거의 하지 않아 사람들한테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견이도 네오펫을 키우고 싶어 엄마를 조르지만, 엄마는 사람들 마음대로 생명체를 조작하는 일이 잔인하다면 네오펫을 사 주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견이는 길거리에서 솜뭉치처럼 털이 수북한 개를 발견하고, 주인 없이 홀로 돌아다니던 개를 데려와 ‘뭉치’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집에서 키우게 됩니다. 견이는 네오펫이 아닌 뭉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함께 생활하다 보니 뭉치가 사람 말귀를 무척이나 잘 알아듣고 영리한 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뭉치가 네오펫이라고 오해한 수정이 때문에 범수네 집에서 하는 네오펫 파티에 가게 된 견이는 뭉치가 진짜 네오펫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뭉치의 주인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뭉치를 데려갑니다. 견이는 범수의 반려동물인 아기 사자 태양이가 아파 네오펫 연구소로 갔다는 소식을 듣고 범수, 수정이와 함께 연구소로 가게 되고, 네오펫 연구소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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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에너지 충전

박종진 글/송선옥 그림 소원나무 2020-04-30 예스이십사

하루라도 동생을 놀리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 선동이. 선동이는 오늘도 어김없이 율동이를 골리기에 바쁘다. "너는 로봇이야, 기억나지?"라는 선동이의 뻔뻔한 농담에 율동이는 "거짓말이잖아!"하고 반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이 정말 로봇이어서 선동이 말대로 곧 건전지가 다 된 장난감처럼 멈추어 버릴까 두려워한다.결국 선동이의 말에 속아 넘어간 율동이는 선동이와 함께 로봇 에너지를 충전할 방법을 찾아 놀이터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에너지 충전법을 알게 된다. 은 속 두 주인공, 선동이와 율동이가 함께 놀면서 다양하고 신기한 에너지를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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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동생을 놀리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 선동이. 선동이는 오늘도 어김없이 율동이를 골리기에 바쁘다. "너는 로봇이야, 기억나지?"라는 선동이의 뻔뻔한 농담에 율동이는 "거짓말이잖아!"하고 반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이 정말 로봇이어서 선동이 말대로 곧 건전지가 다 된 장난감처럼 멈추어 버릴까 두려워한다.결국 선동이의 말에 속아 넘어간 율동이는 선동이와 함께 로봇 에너지를 충전할 방법을 찾아 놀이터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에너지 충전법을 알게 된다. 은 속 두 주인공, 선동이와 율동이가 함께 놀면서 다양하고 신기한 에너지를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우주호텔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우주호텔

유순희 글/오승민 그림 해와나무 2022-02-11 예스이십사

우주호텔을 본 적 있나요?지구별로 여행 온 종이할머니 이야기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폐지를 줍는 종이할머니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동화책입니다. 현실의 삶에서도 그러하듯 이 이야기에서도 종이 할머니의 삶은 고단하고 힘겹습니다. 날마다, 그것도 하루종일 폐지를 모아야 근근이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종이 할머니는 어느 순간부터 하늘을 보는 것도 잊은 채 땅만 보며 종이를 줍지요.그런데 종이 할머니의 단조로운 일상에 한 아이가 찾아옵니다. 종이할머니는 아이를 통해 그동안 잊고 있었던 동심을 점차 회복하고 궁금한 것도 생기고 품고 싶은 것도 생기면서 무기력했던 삶에 애착을 보입니다. 이처럼 아이와의 만남을 통해 지금의 삶을 돌알보게 된 종이 할머니는 아이가 그린 우주호텔그림을 보며 지구에서의 삶이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굽은 허리를 펴고 하늘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마음을 열고 친구도 사귀어요. 지금, 종이할머니의 삶도 우주를 여행하다가 잠깐 우주호텔에 들러 친구와 차 한 잔 마시는 것임을 알게 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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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호텔을 본 적 있나요?지구별로 여행 온 종이할머니 이야기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폐지를 줍는 종이할머니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동화책입니다. 현실의 삶에서도 그러하듯 이 이야기에서도 종이 할머니의 삶은 고단하고 힘겹습니다. 날마다, 그것도 하루종일 폐지를 모아야 근근이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종이 할머니는 어느 순간부터 하늘을 보는 것도 잊은 채 땅만 보며 종이를 줍지요.그런데 종이 할머니의 단조로운 일상에 한 아이가 찾아옵니다. 종이할머니는 아이를 통해 그동안 잊고 있었던 동심을 점차 회복하고 궁금한 것도 생기고 품고 싶은 것도 생기면서 무기력했던 삶에 애착을 보입니다. 이처럼 아이와의 만남을 통해 지금의 삶을 돌알보게 된 종이 할머니는 아이가 그린 우주호텔그림을 보며 지구에서의 삶이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굽은 허리를 펴고 하늘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마음을 열고 친구도 사귀어요. 지금, 종이할머니의 삶도 우주를 여행하다가 잠깐 우주호텔에 들러 친구와 차 한 잔 마시는 것임을 알게 된 것이지요.

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 그림/이지원 역 논장 2021-09-15 예스이십사

이 책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넓게 더 깊이 보라고 설명합니다.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사물의 이면을 생각하고 들여다보게 하면서 자신의 조건을 으스대지 않게, 다른 사람의 환경을 얕보지 않게, 자신의 상황을 긍정하는 시선을 열어줍니다. 비록 어린이들이 겸손과 관용의 철학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나 아닌 상대방을 생각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의식의 커다란 도약은 가능할 것입니다. </br> </br>나를 인정하고 상대를 인정하고 세계의 이해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보다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나와 남의 차이를 통해 풍요로워지고,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세계를 깊이 이해하며, 기쁨을 담백하게 고통을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삶의 철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면 이는 바로 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평화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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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넓게 더 깊이 보라고 설명합니다.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사물의 이면을 생각하고 들여다보게 하면서 자신의 조건을 으스대지 않게, 다른 사람의 환경을 얕보지 않게, 자신의 상황을 긍정하는 시선을 열어줍니다. 비록 어린이들이 겸손과 관용의 철학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나 아닌 상대방을 생각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의식의 커다란 도약은 가능할 것입니다. </br> </br>나를 인정하고 상대를 인정하고 세계의 이해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보다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나와 남의 차이를 통해 풍요로워지고,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세계를 깊이 이해하며, 기쁨을 담백하게 고통을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삶의 철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면 이는 바로 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평화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반쪽 섬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반쪽 섬

이새미 글그림 소원나무 2019-06-10 예스이십사

쓰레기로 섬의 반쪽이 뒤덮여 버린 작은 섬, 작은 섬이 우리에게 건네는 환경 메시지. 아름답던 곳이 쓰레기로 가득 차게 된 작은 섬에 대한 이야기이다. 인류인 우리가 지구라는 작은 섬에서 살면서 만들어 온 역사를 다룬 그림책이기도 하다.바다를 떠돌던 다섯 형제는 바람과 파도에 이끌려 아름다운 작은 섬에 도착한다. 작은 섬은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 울창한 나무가 가득한 곳이었다. 다섯 형제는 숲속에서 한가롭게 열매를 먹는 동물들과 물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만나기도 한다. 작은 섬이 마음이 든 다섯 형제는 작은 섬에 살기로 결심한다. 다섯 형제처럼 바다를 헤매던 다른 사람들도 하나둘씩 작은 섬에 모여 들었다.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다섯 형제는 어느 날, 편하게 살고 싶은 욕심에 나무를 베어 집을 짓기 시작했다. 숲과 바다, 하늘이 있던 자리는 어느새 집으로 가득 차고, 쓰레기도 점점 늘어나 작은 섬에 쌓였다. 결국 작은 섬은 온통 쓰레기로 뒤덮이고 만다. 심지어 다리가 여러 개 달린 동물이나 쓰레기 꼬리가 달린 물고기가 태어나고, 공기 주머니 없이는 살 수조차 없게 되어 버린다. 다섯 형제는 검은 연기와 쓰레기가 가득한 작은 섬에서 도망치듯이 빠져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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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로 섬의 반쪽이 뒤덮여 버린 작은 섬, 작은 섬이 우리에게 건네는 환경 메시지. 아름답던 곳이 쓰레기로 가득 차게 된 작은 섬에 대한 이야기이다. 인류인 우리가 지구라는 작은 섬에서 살면서 만들어 온 역사를 다룬 그림책이기도 하다.바다를 떠돌던 다섯 형제는 바람과 파도에 이끌려 아름다운 작은 섬에 도착한다. 작은 섬은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 울창한 나무가 가득한 곳이었다. 다섯 형제는 숲속에서 한가롭게 열매를 먹는 동물들과 물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만나기도 한다. 작은 섬이 마음이 든 다섯 형제는 작은 섬에 살기로 결심한다. 다섯 형제처럼 바다를 헤매던 다른 사람들도 하나둘씩 작은 섬에 모여 들었다.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다섯 형제는 어느 날, 편하게 살고 싶은 욕심에 나무를 베어 집을 짓기 시작했다. 숲과 바다, 하늘이 있던 자리는 어느새 집으로 가득 차고, 쓰레기도 점점 늘어나 작은 섬에 쌓였다. 결국 작은 섬은 온통 쓰레기로 뒤덮이고 만다. 심지어 다리가 여러 개 달린 동물이나 쓰레기 꼬리가 달린 물고기가 태어나고, 공기 주머니 없이는 살 수조차 없게 되어 버린다. 다섯 형제는 검은 연기와 쓰레기가 가득한 작은 섬에서 도망치듯이 빠져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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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별다름, 달다름 글/서영 그림 키다리 2022-04-19 예스이십사

사랑받는 채소가 되기 위한 브로콜리의 엉뚱 발랄 대작전!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 1위에 뽑힌 브로콜리는 사랑받는 채소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워요. 바로 사랑받는 친구들을 모두 따라해 보는 거죠. 소시지를 따라 분홍색으로 화장도 해 보고, 라면처럼 뽀글뽀글 파마도 해 봅니다. 오이가 인터넷 방송으로 인기를 얻었다는 이야기를 듣자 자신만만하게 오이를 따라 인터넷 방송도 해 보지요. 그런데 왜 아무 소용도 없을까요? 브로콜리지만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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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채소가 되기 위한 브로콜리의 엉뚱 발랄 대작전!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 1위에 뽑힌 브로콜리는 사랑받는 채소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워요. 바로 사랑받는 친구들을 모두 따라해 보는 거죠. 소시지를 따라 분홍색으로 화장도 해 보고, 라면처럼 뽀글뽀글 파마도 해 봅니다. 오이가 인터넷 방송으로 인기를 얻었다는 이야기를 듣자 자신만만하게 오이를 따라 인터넷 방송도 해 보지요. 그런데 왜 아무 소용도 없을까요? 브로콜리지만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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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모둠활동 딱 싫어!

박그루 글/최선영 그림 니케주니어 2021-12-10 예스이십사

〈반짝반짝 빛나는 아홉살 가치동화〉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미래의 민주 시민으로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누고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관을 키워주는 디딤돌 창작 동화입니다.생각은 표현해야 상대방이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도 말을 하고 글로 쓰거나 표정이나 몸짓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지요. 그리고 잘 표현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합니다. 이것을 ‘의사소통’이라고 하지요. 좋아한다고 해서 무조건 장난을 치며 다가가거나, 불편하게 만드는 건 제대로 된 의사소통이 아니지요. 싫은 데도 참기만 하는 것, 친구의 의견에 무조건 동의만 하는 것도 올바른 의사소통이 아닙니다.《모둠활동 딱 싫어》는 자기 자신만 생각하던 주인공이 모둠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갈등, 좌절, 화해의 과정을 겪고, 생각과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깨달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먼저 귀 기울일 때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이해할 수 있다는, 의사소통의 가치를 알려주는 동화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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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아홉살 가치동화〉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미래의 민주 시민으로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누고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관을 키워주는 디딤돌 창작 동화입니다.생각은 표현해야 상대방이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도 말을 하고 글로 쓰거나 표정이나 몸짓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지요. 그리고 잘 표현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합니다. 이것을 ‘의사소통’이라고 하지요. 좋아한다고 해서 무조건 장난을 치며 다가가거나, 불편하게 만드는 건 제대로 된 의사소통이 아니지요. 싫은 데도 참기만 하는 것, 친구의 의견에 무조건 동의만 하는 것도 올바른 의사소통이 아닙니다.《모둠활동 딱 싫어》는 자기 자신만 생각하던 주인공이 모둠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갈등, 좌절, 화해의 과정을 겪고, 생각과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깨달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먼저 귀 기울일 때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이해할 수 있다는, 의사소통의 가치를 알려주는 동화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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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똑똑해지는 약

마크 서머셋 글/로완 서머셋 그림/이순영 역 북극곰 2020-09-28 예스이십사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섬, 와이헤케에서 사는 서머셋 부부의 그림책입니다. 편집자로 유명한 마크가 글을 쓰고, 부인인 로완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장난스러운 이야기와 단순하고 코믹한 그림으로 커다란 웃음을 만들어냈습니다.『똑똑해지는 약』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또다시 어린 양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가 주연을 맡은 두 번째 이야기 『레모네이드가 좋아요』는 칠칠이의 복수극입니다. 똑똑해지는 약 영상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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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섬, 와이헤케에서 사는 서머셋 부부의 그림책입니다. 편집자로 유명한 마크가 글을 쓰고, 부인인 로완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장난스러운 이야기와 단순하고 코믹한 그림으로 커다란 웃음을 만들어냈습니다.『똑똑해지는 약』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또다시 어린 양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가 주연을 맡은 두 번째 이야기 『레모네이드가 좋아요』는 칠칠이의 복수극입니다. 똑똑해지는 약 영상보기 *클릭*